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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박물관 109집, 향촌박물관 45집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17 09:54:20 ] 클릭: [ ]

5월 18일 ‘국제 박물관의 날’ 맞아 100여종의 계렬활동 진행

장춘도서관 외경. 장춘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 건축으로 불린다.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오는 5월 18일, 제43번째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장춘에서 또 하나의 랜드마크 건축으로 되는 장춘박물관이 정식 개관하게 된다. 이날 이곳에서 ‘국제 박물관의 날’ 맞이 주회장 활동이 진행됨과 동시에 전 성 각지 박물관들에서 100여종의 계렬 활동이 펼쳐지게 된다.

올해 ‘국제 박물관의 날’ 주제는 ‘문화중추로서의 박물관: 전통과 미래’이다. 이에 맞추어 우리 성에서는 전민의 박물관 의식을 제고하고 공중들이 박물관에 대한 료해와 인식을 깊이하며 전사회가 력사를 주목하고 문화유산 전승 보호와 리용에 참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함으로써 길림성 박물관 사업의 생기발랄한 형상을 보여주는 것을 본 활동의 취지로 하고 있다.

‘국제 박물관의 날’을 전후하여 전 성 각지 박물관들에서는 박물관 선전일 주제활동, 소장된 정품을 전시하기, 사진 전람, 전람활동이 교정, 군영, 사회구역에 들어가기 등 100여종목의 계렬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18일 장춘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국제 박물관의 날’ 주회장 활동은 길림성박물관협회 도시박물관전문위원회 설립의식, 김월선, 거루사(戈路莎) 모녀 등에게 소장품 증여 증서 발급의식, 박물관과 길림대학, 동북사대 등 대학교들과의 전략합작협의 서명식, ‘장춘유적박물관 1일관광’ 가동의식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에도 장춘도서관에서는 여러가지 특색 전람, 전시 활동들이 꾸준히 이어진다.

알아본 데 따르면 근년래 우리 성의 문물 및 박물관들에서는 ‘보호위주, 구조제1’의 방침에 따라 소장을 풍부히 하고 봉사를 잘하는 온당한 발전을 거듭해왔다.

하여 2019년 현재까지 길림성에는 이미 109집 박물관이 등록을 마쳤다. 우리 성 박물관들은 부여, 고구려, 발해, 료금 시기의 문물들을 소장하고 있기에 전국적으로 독자적인 특색을 띠고 있다.

동시에 특색 민속 문화와 지역 운치가 있는 ‘길림흔적’ 향촌박물관 건설을 추진해온 데서 이미 45집이 사용에 투입되였는데 유적, 민속, 력사, 무형문화유산 등 여러 령역을 섭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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