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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 무형문화유산의 매력 감수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6-10 15:03:12 ] 클릭: [ ]

장춘물문화생태원에 설치된 주회장에서의 무형문화유산종목 공연 

2019년 우리 성‘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활동이 8일 장춘에서 거행되면서 시민들은 무형문화유산의 매력을 감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 6월 8일은 우리 나라에서 14번째로 맞는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이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6월의 두번째 토요일을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로 정했다. 올해의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 활동 주제는 ‘무형문화유산보호와 실천’이다.

길림성문화관광청(길림성문물국)과 장춘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한 본 활동은 주회장을 장춘물문화생태원에 설치, 무형문화유산 공연, 전통공예 무형문화유산 작품 전시, 무형문화유산 강좌, 혁명문물 사진 전시 등 계렬활동으로 진행되였다.

무형문화유산 공연에는 전 성 각지의 우수한 무형문화유산종목 표현팀이 무대에 올랐다. 몽골족 안따이무, 만족무용, 조선족 농악무, 몽골족 후마이 등 특색이 선명한 소수민족 무형문화유산 종목들과 동북 지역 특색이 선명한 무형문화유산 종목들이 가무, 기악, 전통극, 무술 등 여러가지 표현형식을 통해 시민들과 ‘친밀한 접촉’을 했다.

활동현장에서는 또 장춘시 30개 무형문화유산종목 전람도 함께 했다. 시민들은 우리 주변의 무형문화유산들에 짙은 호기심을 갖고 료해하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문물사진전은 시대별 혁명문물들을 전시해 홍색 문물들이 온도를 지니고 깨여나도록 했다.

이날 주회장과 함께 장춘시군중예술관, 장춘시문묘박물관, 파촉영항상업거리에 설치된 세 분회장에서도 참여, 체험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들을 선보임으로써 전통문화, 무형문화가 현대 생활과 접목하고 고향건설에 침투되여 새 활력을 형성하고 새 발전을 추동하도록 힘을 실었다.

무형문화유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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