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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련속 3년간 ‘아름다운 중국·심호흡소도시’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22 15:03:55 ] 클릭: [ ]

2019 제5회 중국·심원(沁源) 심호흡소도시 및 금산은산 령공산관광문화축제가 일전 산서성 장치시에서 펼쳐졌다. 개막식에서 장백조선족자치현이 ‘아름다운 중국·심호흡 제1도시’, ‘아름다운 중국·심호흡소도시 높은 질 발전실험구’영예칭호를 수여했다.

장백현의 아름다운 도시모습

소개에 따르면 이번 활동에서 전국적으로 도합 3개 현이 ‘아름다운 중국·심호흡제1도시’영예칭호를 수여했는데 장백현은 련속 3년간이나 ‘아름다운 중국·심호흡소도시’의 제일 앞자리에 서고 있다.

이 영예는 장백현에서 ‘심호흡’과 인원을 맺은 후 시종 ‘심호흡’록색맥박에 따라 청산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산수를 지키며 록색령기를 가꾸고 선운을 남기는데 힘을 기울여 변경민족지역 록색생태도시를 건설하기 위한데 있다.

‘심호흡’을 지키는 것을 자원으로 전적으로 록색격식을 이루었다. 견정불이하게 ‘두산’ 리념을 실천하며 장백산과 압록강 생태공능 구역의 우월한 생태자원에 의탁해 산이 푸르고 하늘이 맑으며 물이 맑고 땅이 깨끗한 4갈래의 생태토대를 닦아 생산과 생활, 생태 ‘3생’융합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결합의 록색발전의 새로운 격식을 이루었다.

‘심호흡’을 핵심으로 록색도시건설에 힘을 기울였다. ‘심호흡’을 통일적으로 성향발전을 추진하는 최고표준으로 간직하고 지역특색이 선명하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민속풍모가 농후하고 인문실정이 심후한 매력의 도시를 건설하며 도시건설이 풍경화 된 도시건설에 힘써 장백을 고품질의 록색도시로 건설하였다.

장백현당위 송흠위(왼쪽)서기가 주최측으로부터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가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국토경제학회로부터 상장을 수여받았다

‘심호흡’명함을 활용하여 록색건강체질양생을 추진했다. 장백현이 여름철에 기타 지역에 비해 그리 덥지 않은 특점에 따라 현대인들이 조용한 것을 추구하고 긴장을 푸는 심태를 갈망하며 생태우세와 절주생활환경을 돌출히 하였다. 중점적으로 휴가와 건강체질양생을 발전시키며 양로산업을 건강히 하여 현역경제의 전환승급과 록색발전을 가속화하였다.

‘심호흡’산업을 리념으로 록색생활을 전적으로 추구했다. ‘심호흡’이라는 리념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실제행동에 락실함으로서 록색소비와 록색출행, 록색거주가 사람들의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게 하였다.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공간격식을 이루어 산업구조와 생활방식을 가속화 하였다.

‘심호흡’이 나래치는 것을 꿈으로 록색전환발전에 힘을 기울였다. 생태경제발전이 발랄하게 향상되고 생태의식이 사람들의 맘속에 깊이 간직함으로써 장백으로 하여금 국가급생태문명시범현, 국가전역관광시범현, 국가변경관광실험구역과 생태식품명도시로 건설하며 청산이 영원이 보호되고 록수가 영원히 흐르게 하고 있다.

장백망천아풍경구 천주봉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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