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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정품민박과 건강양생으로 관광브랜드 구축할터

편집/기자: [ 김영화 김가혜 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02 14:42:36 ] 클릭: [ ]

1일 오후, 룡정시 제10회 ‘중국조선족농부절’계렬행사의 하나인 ‘2019중국룡정 정품민박 및 건강양생 창업투자 정상회의’가 룡정시 해란강호텔에서 있었다.

회의에는 국무원 참사 번희안,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국장 박봉, 룡정시 시장 권대걸, 대만민박협회 리사장 팽성유, 북경대학파랑새(北大青鸟) 집행총재 범일민 등 300여명 정상회의에 참가했다.

국무원 참사 번희안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국장 박봉

룡정시 시장 권대걸

번희안은 축사에서 이번 농부절 개막식은 깊은 인상을 남겼는바 이는 중국 조선족 문화의 향연이라고 하면서 최근 룡정시의 문화사업과 문화산업 발전이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었다고 긍정했다. 그는 "유명 관광업체들이 룡정에 입주하면서 민속문화는 룡정 관광업의 핵심 흡인력과 경쟁력으로 자리잡았고 룡정은 반드시 복합형 조선민속문화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번시안은 시골관광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서 현재 민박시장이 중국에서 폭발적인 성장기를 맞고 있다고도 밝혔다.이어 룡정은 제1회 정품 민박과 건강양생창조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모든 방면의 력량에 힘입어 룡정민박산업발전을 위한 응집력과 지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룡정 관광민박건설 신드롬을 일으키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룡정이 상호 련결된 농촌재산권 거래정보서비스망을 구축하는 동시에 사회 각계 인사들이 향촌건설을 장려하고 농촌관광, 건강휴양, 문화창조 등 농촌의 새로운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농촌에 활력을 크게 불어넣어 농촌 본연의 진흥을 촉진할 것을 권장했다.

대만민박협회 리사장 팽성유

팽성유는 민박업에서 16년간의 경험을 나누고 대만의 민박의 다양성을 소개하고 나서 민박의 미래, 민박+, 민박문화, 민박규정, 산관학(产官学) 삼자협력 등을 심도 있게 설명하고 민박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범일민은 신촌에서 아름다운 시골건설을 하기까지의 과정과 국가의 시골진흥전략으로 민박산업을 에 대해 해독을 진행했다. 그는 “시골관광의 진흥이 민박에 달렸고 시골관광과 민박, 건강양생이 발전의 초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룡정에서 전체 관광지에 자원을 모아 좋은 플랫폼을 구축하고 민박 산업과 건강양생산업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전문 기조연설이 끝난 후 룡정시 건강양생마을대상 책임자와 룡정시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책임자는 대상추천소개를 진행했다.

추천소개회가 끝난 후 현장에서 합작계약과 대상체결 계약식이 있었다 .공중상학원, 녕파관광학원, 녕파시민박경제촉진회대표와 룡정시정부, 룡정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대표가 전략협력협약을 체결했는데 총 4개 대상의 계약금액은 약 6500만원에 달했다. 계약식 이후 절강 녕파와 연변의 관광기관 책임자 8명, 민박업계 전문가, 기업대표들이 건강양생민박을 둘러싼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교류하고 검토했다.

/길림신문 김영화 김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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