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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은 왜 가능했는가 ?’매체들 ‘《길림신문》현상’ 집중 보도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11 14:15:41 ] 클릭: [ ]

9년 사이에 7차(편)의 중국신문상을 수상해 국내 소수민족매체의 기적을 창조한 ‘《길림신문》현상’을 분석하기 위해 국제전파에서의 소수민족언어매체의 역할 및 《길림신문》 중국신문상 수상작품집 출판 좌담회가12월 8일 장춘에서 소집된 후 인민넷, 신화넷을 비롯한 중앙매체와 동북3성 언론매체들은 지면신문, 인터넷사이트와 APP 등을 통해 이 소식을 집중 보도하면서 국제전파에서의 ‘《길림신문》현상’을 긍정하고 선전했다.

이 좌담회는 신문계가 습근평 총서기의 국제전파능력 건설을 추진할 데 대한 일련의 신 리념과 신사상 신 전략을 학습 관철하여 국제전파능력과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세계에 새시대의 중국을 더 잘 선전하는 형세하에서 진행된 좌담회로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인민넷은 ‘《길림신문》 중국신문상 수상작품집 출판 좌담회 장춘에서’라는 기사에서 전문가의 말을 빌어 “소수민족지역신문은 우리 나라 신문선전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소수민족문자매체는 중국특색의 문화우세, 지역우세와 언어우세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길림신문》은 우리 나라 민족지역(소수민족언어)의 언론이 중국이야기를 잘 전달하고 중국의 목소리를 잘 전파하는 데 모범을 보여주었으며 또한 지역언론들이 국제전파를 잘하는 데 신심을 심어주었고 시범을 보여주었다”고 긍정했다.

신화넷은 <9년내에 중국신문상 7차, 이 신문사는 어떻게 해왔을가?> 라는 기사에서 “신문계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현상 하나를 토론했다.”고 서두를 떼면서 신화사 《중국기자》잡지사 주필 장뢰의 말을 빌어 “《길림신문》은 우리 민족지역 언론이 어떻게 하면 중국이야기를 잘 전달하고 중국의 소리를 잘 전파하는가 하는 데서 모범을 보여주었다”면서 “《길림신문》의 수상작품은 모두 길림성 지역에 립각했으나 말하는 이야기는 모두 새시대 중국의 이야기로 새시대의 이미지를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중국신문출판라지오텔레비죤신문은 <길림신문은 왜 가능했을가?>라는 제목으로 11일자 1면 톱기사로 이날 좌담회 행사를 전격 보도, “《길림신문》은 정품전략의 실시로 우수한 성적을 따냈으며 국제전파에서의 소수민족언어매체의 역할에서 실천경험을 쌓았다.”면서 길림신문사 홍길남 사장의 말을 빌어 “중국의 이야기를 잘 말하고 중국의 목소리를 잘 전파하고 세계를 향해 중국의 영향력을 과시하려면 반드시 정품을 말해야 하고 정품을 부단히 창출해야 한다.” 는 수상경험을 소개했다.

《길림일보》는 <‘길림신문현상’에 초점을 맞춰 소수민족언어매체가 어떻게 국제전파력을 향상시키는가를 본다>는 제목으로 기사를 발표, 길림일보신문그룹 장육신 사장의 말을 인용하여 “이번 좌담회에서 전문가들이 《길림신문》 및 길림성의 여러 언론에 대해 진단했는데 이는 앞으로 우리가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유조할 것이다.”며 “향후 길림일보신문그룹은 중국신문상 수상을 방향과 표준과 인도로 삼고 신문전파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며 신문작품은 더욱 좋은 방식으로 이야기를 엮고 정감과 위치와 주제를 두드러지게 할 것이다.”고 표시했다.

이 밖에 길림성내의 길림넷, 《도시석간》, 《동아경제무역신문》을 비롯한 여러 뉴스 사이트들에서도 큰 편폭으로 좌담회 소식을 실어 ‘《길림신문》 현상’을 집중조명했으며 중앙조선어방송넷, 《료녕신문》, 《흑룡강신문》과 연변텔레비죤방송 등 우리말 형제 언론들에서도 좌담회를 자세히 보도했다. /최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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