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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문화관광계통 "두마리 토끼 잡는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3-10 10:57:13 ] 클릭: [ ]

일전에 있은 길림문화관광 ‘춘풍계획’ 배치 회의에서 양안제(杨安娣) 청장은 “내공을 다지며 만반의 준비를 잘해, 전염병이 지나간 후 일단 문화관광시장의 ‘버튼’이 재가동되면 즉시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 성 문화관광 업계에 힘을 실어주었다.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한 이래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전력을 다해 각항 예방퇴치 사업을 추진해왔다. 전 성 문화관광 계통은 적극 행동하고 협동 작전하면서 예방퇴치 조치의 정확한 락착을 확보했으며 업무복귀 생산재개를 온당하고도 질서있게 추진하고 있다.

당원 간부들 지역사회에 내려가 분전

전염병 예방퇴지 저격전에서  전 성 문화관광계통 당원 간부들은 선진모범 작용을 발휘했다. 지역사회에 적극 내려가 예방퇴치를 잘함으로써 지역사회란 이 관건방선 수호에 노력했다.

길림성문화관광청 당조는 통일포치에 따라 100명 당원으로 구성된 성직속 문화관광계통 자원봉사자 돌격대를 뭇고 장춘시 중점 지역사회 전염병 예방퇴치 사업에 뛰여들었다. 당원 자원봉사자들은 전염병 방호 지식을 선전하고 외출 인원을 권고해 돌려보내고 구역 초소에서의 류동인원의 등록를 실행하고 가가호호에 들어가 건강상황을 체크하고 생활필수품을 대리구매해주고 소독 멸균을 감독 지도하는 등 일들을 했다.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또 지역사회에 마스크, 고무장갑, 소독액, 편의식품 등 물자도 보내주었다.

연길시문화방송TV관광국은 총 94명으로 된 자원봉사자팀 두팀을 결성했고 돈화시문화방송TV관광체육국에서 조직한 자원봉사자팀은 지역사회 안전 수호에 련 20여일간 분전해왔다. 화룡시문화방송TV관광국 40여명 당원 간부들도 지역사회에서 매일 전화 혹은 위챗으로 관할 거주자들의 건강과 외출 상황을 료해하고 그들을 도와 생활 필수품을 구매해주고 청결 소독 등을 진행했다.

정책보장으로 기업의 발등에 떨어진 불 끄다

길림성문화관광청 심사비준판공실 부주임 양지용(杨智勇)에 따르면 이들은 문화관광부의 통지를 받고는 신속히 관련 은행과 련계해 관광봉사질 보증금 환불 사업을 소통했다. 은행에서 인터넷, 착시예약 등 방식으로 보증금 환불을 하도록 격려하고 사업효률을 제고한 데서 반날이면 보증금 환불 심사비준 수속을 마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길림성에서는 3월 5일까지 관광봉사질 보증금 잠시환불 사업을 완성, 총 576개 려행사의 1억 1432만원을 환불했다.

이에 장백산원달국제려행사 총경리 왕위강은, 전염병 영향으로 려행사가 거대한 충격을 받고 있을 때 관광봉사질 보장금 잠시환불은 참으로 ‘급시우’였다면서 “정부의 정책이 적시적인 데다 인터넷 수속이 간단하고 신속해 하루사이에 환불금이 도착, 기업은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길림문화관광 ‘춘풍계획’를 발포하고 〈문화관광기업 발전 지지 13조항 정책조치〉도 내놓았다. 이에 비추어 길림시는 관광스키장 등에 상응한 자금보조를 지급하였고 장백산관리위원회는 지역 관광시장 안정에 500만원 전문자금을 내놓아 문화관광기업 발전을 지지하고 있다.

북대호스키장 만과송화호스키장 개방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근일 〈전 성 문화관광업종 업무복귀 생산재개 사업에 관한 지도의견〉을 발부해 여러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 문화관광부 전염병 예방퇴치 사업 요구대로 관련 사업을 잘할 것을 요구했다.

〈지도의견〉이 나온 후 길림시문화방송관광국은 예방퇴치 조치가 확실한 전제하에서 실외 A급 관광풍경구를 개방했는데  현재 북대호스키장, 만과송화호스키장이 성내 스키애호자들에게 제한적으로 개방되였다.

장백산관리위원회는 내공을 튼실히 함과 동시에 대외 선전과 마케팅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봄철, 여름철 장백산 관광 시장을 질서있게 회복할 타산이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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