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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길림문화관광인들의 역병과의 항쟁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26 15:15:47 ] 클릭: [ ]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일전 ‘중국 관광의 날’(5월 19일)을 계기로 코로나19 역병 이래의 길림문화관광인들의 이야기들로 이 평범하지 않은 올해의 관광의 날을 기념했다.

된서리를 맞고 다시 부활을 맞아오기까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올해, 년초에 전염병이 폭발한 이래 길림문화관광인들은 어려움을 딛고 전력 분전한 데서 끝내 문화관광 산업의 봄을 다시 맞아왔다.

역병 발생 후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국가문화관광부의 요구에 따라 신속히 행동해 전 성 려행사, A급관광풍경구, 공공도서관, 박물관 및 문화오락장소, 인터넷봉사 경영장소 등 5681곳 영업을 중지시키고 전 성적으로 56차의 문예공연 조직 접대를 정지시켰다. 문화관광계통에서 조직하는 각류 회의와 대형 활동 310차를 취소하고 정지했거나 연기시켰으며 전 성 려행사들에서 2만 9113명의 관광객을 취소했다.

전염병이 가져다준 곤혹과 문화관광산업 전환 업그레이드 압력, 문과관광 중소기업 생존 압력이 중합으로 병행한 나날들이였다. 역병 앞에서 길림 문화관광계통과 문화관광기업들은 먼저 큰 국면을 돌보면서 사명을 다하고 해당 결책 포치를 전면적으로 실행하면서 역병 예방퇴치에 기여, 문화관광인들의 대의와 담당을 보여줬다.

역병 관건시기에 〈정책조치〉, 〈계획〉, 〈지침〉 등을 내놓아 기업의 부담을 덜고 시장활력을 회복하고 산업발전을 장대시키며 경영책략을 제정하고 제품질을 향상시키고 경영질서를 수호하면서 기업들에서 난관을 넘기도록 전력 지지했다.

문화관광+금융 온라인 결합 활동에 이어 풍경구, 려행사, 호텔 등 해당 관광 주체의 단체발전 그리고 길림사람 길림을 구경하기 활동 시동에 이르기까지 성내 관광객들에게 소비 선택을 제공하고 관광 관련 기업들에 관객들을 수송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도록 했다.

전 성 문화관광계통에서는 각기 자기의 우세를 발휘해 문은 닫았지만 업무는 쉬지 않고 인터넷 문화제품 공급을 확대해 군중들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히 함으로써 ‘항역’에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역병 예방통제가 상규화된 형세에서 지혜관광을 수단으로 내세웠다. 실명제 입장권 예약구매, ‘길상코드’ 스캔 및 시간대를 나누어 풍경원구 입장, 관광객 수량 통제, 시간제한 관광, 현장 체온측정 등으로 전 성 명절 휴가일 관광이 평온하고 질서있게 발전하도록 도모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발휘했다. 길림문화관광인들은 한마음으로 단결해 역병을 물리치고 경제 소생에 진력했다.

려행사들 인터넷 경영으로 ‘화려한 자아구조’ 실현

역병 폭발에 이어 관광객들이 대거 주문을 취소하고 변경시켰다. 휴업, 려행사 일군들은 ‘실업’에 직면했다. 어떻게 할 것인가? 형식 전환 탐색이 필요했다.

틱톡 영상을 통해 ‘가상관광’으로 네티즌들의 온라인 관광체험을 실현시키고 틱톡 생방송으로 관광제품을 선전하고 판매하는 등등. 5.1관광 주문 폭발이 그 노력을 증명했다. 옹근 문화관광업에 다종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생방송, 위챗, 틱톡을 고수하며 긍정 에너지 전파

“우리 성엔 어떤 5A급 풍경구들이 있는가? 맞힌 사람에겐 장려!”

“우리 성에는 장백산풍경구, 위만황궁박물원, 장춘정월담국가급풍경명승구, 장춘영화세기성, 돈화시륙정산문화관광구, 장춘세계조각원, 집안시고구려문물고적관광풍경구 등 7개의 5A급 풍경구가 있음.”

려행사 리사장이 ‘클라우드’ 공익 생방송 교실을 설치하고 메인 사회자로 나섰다. 학자, 인사들과 련합해 많은 지식점들로 항역 방책을 내놓음과 동시에 관광지식들을 전파하며 문화관광 시장을 소생시킬 길을 찾으며 고심한 것이다. 생방송을 통해 장백산 ‘천년의 적설과 만년송’, 신산, 성수, 기림, 선과 등 관광 풍경들이 생생히 살아났다.

 

우리 성 문화관광 업종 관변측 뉴미디어 진영으로서의 ‘유유길림(悠游吉林)’은 위챗 공중계정과 틱톡으로 역병의 앞장에서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며 인심을 고무하고 관광업 재기에 힘을 실었다.

‘장백산은 이렇게 의료대를 대우한다’. ‘조선족 된장국 이렇게 신기할 수가’, ‘동북말의 마력’ 등등 창의적인 작품들에 힘입어 위챗, 틱톡 모두 그 작품 발표량, 방송량, 하트수, 평론수, 공유수가 큰 돌파를 가져오면서 ‘우수 혁신류 사례’로 평의되고 전국의 앞장에 섰다.

도서관 박물관과의 데이트 실현

전년 365일 휴무일을 모르는 길림성도서관에서 섣달 그믐날부터 페관했다. 코로나19 때문이였다. 그러나 도서관 일군들은 쉬지 못했다. 즉시 온라인 봉사를 시작한 것이다.

원유의 데이터 자원에 기초해 오프라인 전시를 온라인에로 전이시켰다. 독자들은 휴대폰을 들고 손가락만 놀리면 ‘전람청’의 어느 한 구석까지 다 ‘실지참관’을 할 수 있게 되였다. 도서과나과의 데이트가 언제든지 가능해진 것이다.

독자들은 앉은자리에서 ‘문화길림교실’, 클라우드 보름놀이 등 행사에 ‘참여’했다. 더우기 ‘클라우드 데이트’의 풍부한 내용들은 길림성도서관의 관변 사이트, 위챗, APP, 블로그, 틱톡 등 플랫폼에서 다 체험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방문량의 급증은 도서관 미래에 대한 사고를 불러일으켰고.

길림성박물관도 마찬가지. 박물관 보물들이 핸드폰 영상을 통해 ‘부활’하고 그 력사가 해설원을 통해 귀맛좋게 전해진다.

인터넷을 통한 매 한차의 클릭과 일별 모두가 문화의 전파로 이어지는 현실, 문화제품의 이런 광활한 전시 방식은 우리의 문화계에 참신한 사고를 불러일으켰다.

농촌관광 융합은 농촌진흥을 추진

오늘날 과일채집, 남새채집은 단순한 관광이거나 식재구매라는 개념을 초월해 건강에 대한 중시도와 함께 심신을 힐링하는 생활방식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농촌진흥 산업 발전은 관광제품에 대한 흡인력을 증강하고 있다. 농촌 경작 채집 관광, 생태관광, 휴가관광 등이 그 실례가 된다.

다년래 현지 채집을 주요 판매 경로로 해온 농촌 하우스농사 채집 관광에 있어 코로나 정세는 큰 일격이였다. 찾아오는 관광객이 없는 하우스에서 시름없이 익어가는 딸기를 보며 속을 태우던 경영인들은 인터넷 생방송으로 딸기 판매를 시작했다. 처음의 하루 몇십건의 주문에서 현재는 하루 몇백건으로 상승, 도전과 함께 기회와 발전방향을 모색케 한 역병이기도 하다.

예술의 힘 

코로나 발생 후 문예사업자들은 갖은 형식으로 의무일군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항역 일군들에게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문예일군들이 촬영 록음 제작한 작품들이 공중계정, 틱톡, 블로그 등 플랫폼을 통해 발표되면서 클릭량을 폭발시켰다.

극장들도 업무 재개 이래 분망한 발걸음을 멈춘 적 없다.‘무인야회’조직 등이 그 대표로 된다. 이외에도 한가정 남녀로서가 총동원되여 인터넷 영상작품 촬영 및 생방송에 진땀을 빼는 예술인의 가정도 있다. 따라서‘인터넷 예술’도 현재 많은 예술가들의 사고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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