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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예술인들이 열창한‘나와 나의 조국’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0-03 15:22:33 ] 클릭: [ ]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1돐이다. 북경텔레비죤방송국과 북경인민예술극단은 련합으로 연예판 플래시 뭅(快闪) MV ‘나와 나의 조국’을 조직, 촬영했다.

‘나와 나의 조국’ MV는 연예계의 로년, 중년, 청년, 3대 배우 람천야, 려중, 복존흔, 송단단, 풍원정, 량단니, 오강, 악수청, 진소예, 왕반, 하빙, 서범, 왕천화, 우진, 왕양, 정리사, 왕뢰, 양가음, 염예, 신월, 류지양, 손천, 람영영, 리소맹 등이 참여했다.

91세의 람천야, 79세의 려중과 복존흔이 무대에 나타나고 연예인들이 열정이 넘치게 표현하는 것을 본 관중들은 감탄을 금치못했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는 인민예술극장을 기반으로 하고 인민예술광장을 핵심으로 하며 수도극장의 분장실, 북경인민예술연극박물관, 북경인민예술연극서점, 수도극장 검표대청 등 여러 인민예술극단의 표지성을 갖춘 지점을 활동장소로 한 플래시 뭅 활동이다.

이러한 창작모식은 성공적으로 무대와 관중 사이의 공간의 한계를 없애고 예술로 하여금 진정으로 생활에 융합되도록 했으며 예술은 인민의 생활으로부터 온다는 진실된 체험을 부각했고 새시대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노래했다.

활동에 앞서 현장에서 랑독회에 참여하 던 관중들은 이번 활동에 대해 아무도 몰랐다.

‘나와 나의 조국’의 음악이 울렸을 때 그들은 “매우 놀랍고 감동적이다. 인민의 예술전당에서 이러한 플래시 뭅 활동을 한다는 것은 매우 의의가 있다.

특히 대합창을 할 때에 아주 감격스러웠고 인민예술이 인민, 시대와 함께 한다는 정신적 함의를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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