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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의 기운’―강종호 미술작품전 연길서 개막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연변미술관 ] 발표시간: [ 2020-10-21 09:44:52 ] 클릭: [ ]

길림성미술가협회, 중공연변주위 선전부, 연변조선족자치주문학예술계련합회,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연변대학 미술학원에서 주최하고 연변미술관, 연변미술가협회에서 주관한 ‘연변 저명한 화가 초대전’ 계렬―‘장백의 기운’ 강종호 미술작품전이 지난 10월 17일, 연변미술관에서 정식 막을 올렸다.

화가 강종호가 축사를 하고 있다.

당일 개막식에는 전임 전국정협 상무위원이며 중앙통전부 부부장이며 국가민위 주임인 리덕수, 중공연변주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중국미술가협회 리사이며 길림성미술가협회 부주석 겸 비서장인 손유국, 연변대학 미술학원 원장 김진일, 주문학예술계련합회 부주석 하광강,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부국장 장옥진, 원 연변대학 미술학원 원장 김동운, 연변현통해운그룹유한회사 리사장 전룡만 등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귀빈들이 전시를 돌아보고 있다.

이번에 전시하는 100여폭의 작품들은 화가가 근 40년간 창작한 유화작품중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화가의 작품은 인물, 정물과 풍경 등 제재가 다방면에 거쳐있다는 게 특점이다.

길림성미술가협회 부주석 겸 비서장인 손유국은 축사에서 “강종호의 작품은 자연에 대한 재현과 회화언어에 대한 표현이 하나를 이루고 있다”면서 “우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 예술가의 열정과 생활에 대한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연변미술가협회 주석이며 연변대학 미술학원 교수인 강종호의 예술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꾸준한 추구와 집착을 전 주 예술애호가들에게 전달해줄 전망이다. 또한 이런 추구와 집착은 전 주 예술가들에게 학습과 연구 과제를 남겨주었다.

강종호 미술작품전은 이달 31일까지 지속된다.

/연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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