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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미술관 실경그리기 활동 가동, 현장 창작 분위기 한껏 고조!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16 11:24:54 ] 클릭: [ ]

14일 오후, 연변미술관(연변화원) 2021년 실경그리기(写生) 활동이 룡정시에서 가동되였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두만강의 전설’ 실경그리기 활동의 연장선이며 올해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연변’을 주제로 한다.

연변미술관(연변화원), 연변미술가협회 관련 책임자 및 연변주내 우수 화가 30명이 행사에 참가했으며 5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룡정배꽃축제, 윤동주 생가 등에서 풍경수집(采风) 창작 작업을 진행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지난해 미술관은 연변주내 40여명 골간 화가들을 조직하여 4개월 남짓한 동안 연길, 도문, 화룡, 안도 등 4개 현(시) 시를 답사하며 근 600여점의 자연 및 인문 예술작품을 창작, 올해 일부 그림을 정선하여 전시를 진행했는데 량호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미술관 서화 관장은 올해 실경그리기 활동은 룡정, 돈화, 왕청, 훈춘으로 가서 연변의 인문풍토와 생태절경을 진일보 발굴함으로써 연변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연변 관광 브랜드를 빛내는 목적을 이루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여러가지 주제로 일련의 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미술관의 예술연구, 미술교육 보급, 사회공공교육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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