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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돌아보는 우리 력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28 11:11:15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1858년 5월28일,중로 《애훈조약》이 체결됐다. 조약의 주요 내용은 애훈강부터 흑룡강에 이르는 좌안을 로씨야 령토로 하고 그 우안 우쑤리강에 이르기까지 청나라의 령토로 하며, 우쑤리강과 해양에 이르는 지역은 경계가 확정될 때까지 량국이 공동 관리한다는 것이였다. 이 불평등조약으로 인해 로씨야는 중국 흑룡강이북의 60여만평방키로메터나 되는 땅을 삼켜버렸으며 진일보 이 지역을 삼켜버리는데 빌미를 마련했다.

▶ 1946년 5월 28일, 국민당군대가 대거 진공하는 바람에 길림성당위, 성정부, 성군구 기관이 길림시에서 연길시로 옮겨왔다.

▶ 1949년 5월 28일, 원 연길현 소속관할이던 명월, 봉녕, 복흥 3개 구를 안도현에 귀속해 관할하도록 했다.

해방전 명월구 기차역

▶ 1987년 5월 28일, 길림성 교통청에서는 도문시에서 명명대회를 소집하고 도문시공로관리단의 청년종업원 고만길과 연변공로려객뻐스공장 청년종업원 김정룡에게 ‘전성교통계통 뢰봉학습우수종업원’으로 명명했다. 1986년 12월 24일, 고만길은 도문시 강북부근에서 엄한을 무릅쓰고 강에 뛰여들어 물에 빠진 2명의 어린이를 구해냈다. 1987년 3월 13일, 김정룡은 연길시 주인민정부 대문앞 큰길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놀라 날뛰는 말을 막아세워 한차례 악성사고를 피면하였다.

▶ 1991년 5월 28일, 연변민족간부학교가 설립되였다.

50년대 조선족학교 연구교학 장면

▶ 2004년 5월 28일, 《농촌과학기술보급계렬총서》(조선문)가 출판발행되였다. 이 총서는 총 8권에 글자수가 300여만자에 달하는데 70여명의 생산1선 과학기술사업자들과 20여명의 편집일군들이 1년 반의 시간을 들여 편찬했다.

▶2008년 5월 28일 연변대학 의학원 부속병원(연변병원)의 13명 의무일군들로 무어진 지진재해구조의료팀이 비행기편으로 사천지진재해구로 출발했다.

/안상근 수집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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