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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 돌아보는 우리 력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31 10:12:24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11년 5월 31일, 룡정촌에 대화재가 발생하여 민가 227세대가 불에 탔다. 일본 침략자들은 룡정화재를 빌어 피해를 입은 조선민중들을 구제한다는 미명하에 조선총독부의 지출로 구제금 2만5000원을 내여 령사관에 구제회를 설립, 토지저당 대부금을 내주었다.

▶ 1914년 5월 31일, 동남로관찰사공서 관할에 있는 조선인 배일조직인 ‘동제회’가 국자가에서 설립되였다.

▶ 1922년 5월 31일, 이달 일본인이 룡정에서 광명고등녀자학교를 설립하였는데 진일보 노화교육을 강화하려는 시도에서였다.

▶ 1949년 5월 31일, 이달 연변 각 현시 ‘정부’가 현시 ‘인민정부’로 고쳐졌다.

▶ 1976년 5월 31일, 연길현 대소과수농장 종업원 차근석이 두만강에서 물에 빠진 조선 어린이를 구한 일로 조선 온성군 대표단이 연길현에 와서 사례행사를 진행했다.

▶ 1984년 5월 31일, 전주에서 규모가 가장 큰 소년궁인 연길시소년궁이 사용에 교부되면서 락성의식을 가지였다.

/수집정리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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