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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 돌아보는 우리 력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31 09:43:32 ] 클릭: [ ]

컽설계 김성걸

▶ 1930년 5월 30일, 룡정, 두도구, 이도구, 국자가, 천수가, 남양평, 걸만동, 사도구, 하마탕, 의란구 등 지의 공농 군중들이 일시에 대폭동을 일으켰다. 폭동에서 로두구와 개산툰 등지의 천도철도 교량을 파괴하고 룡정 일본동양척식회사 파출소와 발전공장을 짓부셨으며 두도구와 이도구 등지의 일본령사관, 경찰서와 조선인민회을 불살랐다. 일부 지방에서는 지주, 고리대금업자의 빚문서를 대량 소각하고 지주의 량식을 몰수했다. 평강, 달라자 등지의 농민들은 무장유격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 1990년 5월 30일, 중국인민해방군 81322부대가 길림성 반석현에서 연길시로 옮겨왔다. 81322부대는 전국의 유명한 전투영웅인 동존서가 생전에 소속해 있던 부대였다.

▶ 1992년 5월 30일, 훈춘에서 조선 2일 관광코스가 개통되였는데 훈춘-새별-온성-라진 관광코스였다.

▶ 1993년 5월 30일, 김광진이 북경올림픽 주최를 지지하는 목적으로 나선 북경까지 드리볼로 가기 첫 출발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수집정리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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