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21‘v 연변 관광, 정채로움 발견’매체 취재팀 활동 가동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6 11:11:23 ] 클릭: [ ]

6월 16일,‘홍색연변 마음은 당을 향하여, 련마하고 분발하여 새 로정 향해 나아가다'- 2021‘V 연변 관광, 정채로움 발견’매체 취재팀 활동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무중심에서 정식 가동되였다.

이번 활동은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인터넷정보중심에서 주최하고 중국 길림넷 연변기자소에서 주관하였으며 연길시당위 선전부, 훈춘시당위 선전부, 룡정시당위 선전부, 화룡시당위 선전부, 왕청현당위 선전부에서 협조했다.

이번 활동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중앙과 성, 주 옴니미디어매체 기자 및 1인미디어스타(自媒体大V)들로 조직된 취재팀 일행 40여명이 선후로 연길시, 왕청현, 화룡시, 훈춘시, 룡정시를 돌며 홍색 발자취를 찾아나서게 된다. 이번 활동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의 풍채를 전시하고 위대한 정신을 깊이 깨달음과 아울러 발전 력량을 응집하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당창건 100년래 중국공산당은 광범한 인민대중들을 이끌고 괄목할만한 기적을 창조했다.

연변은 혁명의 홍색 고장이며 영광스러운 혁명전통과 풍부한 홍색 자원이 있다. 4일간의 일정 동안 취재팀 일행은 청산록수속으로, 산골짜기와 밀림속으로, 아름다운 향촌속으로 심입해 들어가게 된다. 동시에 필묵과 마이크, 카메라를 통해 다영한 형식과 옴니미디어 시각으로 ‘산마다 진달래, 촌마다 렬사비'에 담겨있는 홍색 정신을 서술하고 발양함으로써 연변 각 민족 간부와 군중들이 한마음으로 당을 향하면서 분투의 ‘14.5’ 및 새 로정을 향해 나아가는 정신풍모를 보여주게 된다. 아울러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경축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며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농후한 분위기 조성을 추진하게 된다.

/길림신문 김가혜기자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