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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조선족부녀협회 당 창건 100돐 경축 시랑송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06-19 16:15:31 ] 클릭: [ ]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경축하며 장춘조선족부녀협회는 6월 18일,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당원활동실에서 ‘당사를 명심하고 당의 은혜를 노래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당을 따라 나아가자’를 주제로 한 시랑송 시합을 벌였다.

시랑송 시합에는 부녀협회 각 분회들에서 추천되여 올라온 19개 팀의 22명 회원이 참가했다.

시랑송 시합에 참가한 회원들은 조선어와 한어, 두가지 언어로 페부에서 우러나는 마음의 목소리로 위대한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령솔해 견정하게 부흥에로 나아가고 있는 위대한 업적을 감격에 겨워 소리높이 노래했다.

또한 시랑송자들이 랑송을 통해 보여지는 당과 조국에 대한 사랑의 마음은 장내의 모든 회원들을 깊이 감동시키면서 모두가 당을 사랑하고 당을 따라 나아가려는 신념을 더욱 견정히 했으며 당의 령도 아래 우리의 생활은 날로 윤택해지고 우리의 조국은 더욱 번영창성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도록 했다.

1등상 수상자들이 문호실 회장과 함께 

시합은 장춘시조선족중학교 교원들로 무어진 평심위원회의 진지한 평의를 거쳐 현채련, 장애화, 리영화 등 3명이 1등상을 수상했고 박운영, 김옥금, 리명자, 김춘자, 박화자와 리경분, 김옥이 등이 2등상을 수상했으며 허정숙, 김해란, 장귀화, 최옥분, 김복실, 려기순과 리영애, 김성애, 정신옥, 김춘옥, 정매화 등이 3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등상 수상자들

/장춘조선족부녀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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