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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릉도원 회화전, 북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주한중국대사관 ] 발표시간: [ 2021-08-03 11:24:38 ] 클릭: [ ]
 
 
7월 30일,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취지로 재중한인미술협회, 한중글로벌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에서 후원한 무릉도원 회화전이 한국 인천 우현문갤러리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성공리에 열렸다.

주한중국대사관 형해명 대사는 축사에서 목전 북경동계올림픽 각항 준비 사업이 막바지단계에 들어섰으며 습근평 주석이 북경동계올림픽 주비사업에 대해 시종 관심, 지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형해명 대사는 동계올림픽을 신청하고 준비하며 개최하는 전 과정에서 록색올림픽, 함께 하는 올림픽, 개방의 올림픽, 렴결 올림픽은 시종 중국이 견지하는 슬로건이라고 지적했다. 형해명 대사는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도 한차례의 평화와 친선의 성회로 될 것이며 본지구 나아가서 세계의 안정적인 발전을 일층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글로벌협회 우수근 회장은 축사 발언에서 문화체육 등은 국제관계 발전을 추동하는 면에서 대체 불가능의 작용을 발휘한다면서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동계올림픽의 개최가 중한관계의 일층 발전을 힘있게 추동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국 인천 창조미술협회 회장이며 화백 리관수는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목전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무릉도원 회화전이 북경 동계 올림픽의 성공을 지지하는 데 한몫 할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8월 7일까지 열리며 리관수 화백의 작품 50여점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전시한다. 리관수 화백은 한국의 유명한 화가로서 일찍 련속 5년 동안 중국우정에서 선정한 ‘당대 저명 화가'에 선정됐다.

/주한중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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