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고전저작 상호 번역 출판 량해각서...

  1월 18일 중한 량국은 서면 교환 형식으로 〈중국 국가신문출판서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의 고전 저작 상호 번역 출판에 관한 량해각서〉에 서명했다. 장춘(張春) 중앙선전부 부부장과 오영우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량측을 대표해 량해각서에 서명했다.

“우리 문학작품을 더 널리 알려가는게 꿈입니다”
준마상 책임편집상 수상한 림은화 편집을 만나 “문학작품편집, 어딘가 딱딱하고 따분할 것만 같으시다구요? 사실 해보면 얼마나 보람찬 작업이라구요.” 문학의 ‘따분’한 이미지는 젊은이들사이에서 문학이 점점 멀어져가는 분야로

장백현정협 ‘기층에 내려가 설춘련 써주기’ 활동
정협 장백조선족자치현위원회에서는 현서법가협회로부터 붓글쓰기에 능한 10명의 서법지원자들을 조직하여 새해 양력설이 갓 지난 1월6일부터 8일까지 련속 3일간이나 부분 향진과 농촌마을, 국유림장(林场)을 돌면서 ‘기층에 내려가 음력설춘련을 써주기’ 활동을 벌였다.

장춘시도서관 잠시 휴관
국가문화와관광사국의 ‘2021년 원단춘절 공공도서관, 문화관, 미술관 등 공공문화 장소 사업에 관한 통지’에 따라 방역을 우선으로 광범한 독자들의 건강생명안전을 보장하고저 2021년 1월 11일부터 장춘시도서관은 잠시 휴관한다. 도서관 개관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

[수기 64] 10년 후의 나에게
우진이는 아직 자신의 취미를 버리지 않았지? 기타는 아직도 치고 있는 지, 만화와 애니메이션(动画)에 대한 열정은 아직도 식지 않았겠지? 18세의 우진이가 제일 열중하고 하던 이 두가지 일에 지금의 우진이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니? 소학교부터 기타를 배웠던 우진이가 애니메이션을 이렇게도 좋아하 던 우진이가 만약 ‘유치 했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내 마음은 정말 상처 받을 거다.

[수기 63 ]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나 
한번은 달밤에 산책 나갔는데 신 끈이 풀어졌길 래 허리 굽혀 끈을 맸지, 그 때 너 아버지께서 뭐 하는가며 머리 돌려 묻더구나. 내가 머리 들며 ‘예, 곧 갑니다’고 대답하는 데 너 아버지가 ‘분 발랐소?’ 하지 않겠니? 그 때 

습근평,북경 동계 ...
장춘,겨울수영 애 ...
집안시 조선족화가...
눈 박람회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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