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그 아름다운 멜로디

  지난 8월 29일, 행운스럽게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주년을 경축하는 주제로 마련된 제6회 ‘무형문화의 메아리’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장백문고>, 새 도서 12부 추가 출판
최근, 길림문사출판사 <장백문고>계렬도서에 또 12부의 새 도서가 추가, 지금까지 <장백문고>도서는 42종이 출판되였다.

조선족기업인 김의진 한국 재외동포재단에 조선문도서 670권 기증
북경조선족기업인협회 명예회장이며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상무부회장인 김의진이 이번에 재단에 기부한 도서들은 일부는 자기가 소장하고 있던 책들과 기증을 위해 특별히 민족출판사, 연변인민출판사, 료녕민족출판사 등 국내 출판사들에서 해방후

[수기 116] 우리말 노래가 더 넓은 세상에서 울려퍼지도록
 우리말 노래 가사를 한어(국가통용언어문자)로 번역한 후 온라인에 올려 네티즌들의 총애를 받는 한 경찰이 있다. 그가 바로 심양시공안국 황고분국에서 사업하는 정학철이다.

중국조선어사정위원회 제33차 실무회의 장춘서
동북3성조선어문협의령도소조판공실에서 주최한 중국조선어사정위원회 제33차 실무회의가 11월 10일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길림성 기사 4건 제32회 중국신문상 수상
전국 각급, 각종 매체들에서 온 376건의 작품이 중국신문상을 수상했다. 그중에 특별상이 3건, 1등상이 72건, 2등상이 116건, 3등상이 185건이다.

통화동보약업유한 ...
‘장춘-만주리-유 ...
빙설도시 길림시, ...
지구촌 대축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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