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53] 자식들이 펼친 낡은 물건 ‘ ...

  ‘소탕전’이라하면 모두들 전쟁 마당에서 적을 짓부시는 장면을 상기할 지 모르겠으나 지난해 추석 기간 우리 집에서는 시집 간 딸들과 사위들이 오랜만에 놀러와서 난데 없는 낡은 물건을 숙청하는 ‘소탕전’을 벌려 온 집안이   

제2회 길림무형문화유산절 장춘 문묘광장서 개막
‘제2회 길림무형문화유산절’이 8월 9일 밤 장춘 문묘광장에서 막을 올렸다.볼거리, 들을거리, 놀거리들과 입맛 당기는 먹을거리 등 무형문화유산 전시와 판매, 체험으로 시민들을 손짓하고 있는데 13일까지 6일간 계속된다.

‘대목산청 시의 려행'(3) — 문화의 고향-화룡﹒남평으로!
연변작가협회 부주석이며 시가창작위원회 주임인 김영건시인은 “화룡시는 연변에서 다섯번째로 큰 현시이지만 각급 문화예술분야의 30%이상이 화룡태생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많은 문화인들을 배출하였고 그중 많은 사람들이 두만강변을

장백조선족자치현 전민건신 전시대회 성대히
제12번째 전국《전민건신일》을 맞으며 8월7일,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장백광장에서 전민건신운동 전시대회를 성대히 진행했다.

백년 박바가지 백년 고목의 품에 안기다
우리 조선족은 ‘쪽박 차고 두만강을 건너 온 민족’이라고들 하는데 이 바가지는 동냥 쪽바가지이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도 씨앗을 담아온 바가지이며 복을 담아 주는 바가지로 이민사의 주선률을 이룬다."고 하였다.

혁명화가 한락연선생을 기리며
2020년 7월 30일은 우리 민족의 걸출한 혁명가이며 예술가인 한락연선생(1898―1947) 서거 73주기가 되는 날이다.

3국 접경의 ‘동방...
장춘의 참대곰 ‘ ...
천문1호, 120만키 ...
삼협저주지, 장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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