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사랑’ 성인시랑송대회 연길에 ...

  9월 8일 오전, 연변주조선어문사업판공실과 연변작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시랑송협회에서 주관하는 ‘조선말사랑’ 중국조선족 성인시랑송경연이 전국애심녀성포럼과 연변군중예술관의 협력과 심수엽가과기집단유한회사, 광동성 조선민족녀성협회, 연길

중국조선족로인바둑대회 어느덧 23회째 열려
이틀 동안의 치렬한 격돌을 거쳐 개인전에서는 통화의 민운기 선수가 1등, 통화의 안성광 선수가 2등, 길림의 최경호 선수가 3등을 안았다. 4, 5, 6등은 통화의 손경준, 장춘의 원운철, 심양의 권종영 선수가 차지했다.

제1회 장백산 력사문화 정상론단 이도백하서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제1회 장백산력사문화정상론단이 안도현 이도백하진에 위치한 장백산신묘유적고고사무소에서 지난 9월 3일-5일,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였다.

[수기 20] 까 치 소 리
까치소리는 언제나 반갑고 그립다. 까치소리는 내 동년의 아름다운 추억중의 하나로 나의 마음 속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수기 19] 역경 속에서 맺은 호함진 열매
내가 일곱살 되던 해에 교원으로 사업하던 부친이 병으로 사망하고 초중 1학년 되던 해의 12살 때 어머니께서는 네 남매중 막내 남동생을 데리고 먼곳으로 재가해갔다, 하여 우리는 환갑 나이가 되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게 되였다.

연변그린문화예술교류협회 훈춘에서 성립
연변그린문화예술교류협회는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을 주관단위로 하고 연변주민정국의 빈준을 거쳐 성립된 비영리성 사회조직으로 연변을 중심으로 각계 문화인사들과 단결하여 상호 교류와 학습을 진행하며 공동히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연길시 북산가두의...
조은국학생 성급 ...
고향 도문을 못잊 ...
장백현인민법원 집...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