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창작으로 전염병 예방퇴치에 조력

  "중화 대지에 전염병이 침범하고 형제동포 유린당하고 있다네", "조국 어머니 애타게 부르니 한곳에 어려움이 있으면 팔방에서 지원한다네" 3월 17일, "연길관광" 위챗 공식계정에 발표된 《중화의 아들딸》이 광범한 네티즌들의 공명을 불러 일으켰다.

아름다운 길림’ 그림으로 의료일군들 방호복에 등장
환자들과도 세심한 심리 소통을 하면서 그들이 병을 이겨낼 신심을 갖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이에 의료일군들은 다양한 방법들을 다 생각해냈는데 방호복에 고향 길림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넣기가 바로 그중의 하나라고 한다.

한 유치원 교사, 화필로 무한에 화이팅!
장환우는 올해 28세, 섬서성 연안시 연천현 제5유치원 교사이다. 언제야 개학을 맞을지 모르는 겨울방학간 그녀는 매일 벽에 걸린 시계를 지켜보며 초침을 세면서 나날을 보냈다.

길림성 문화관광계통 "두마리 토끼 잡는다"
9일 오후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일전에 있은 길림문화관광 ‘춘풍계획’

길림성 문화관광활동 잠시 정지...정지률100%
월 27일 오후 3시까지 전 성 려행사(분사와 영업소 포함) 2080집, A급 관광풍경구 231곳, 문화오락장소 1253곳, 인터넷 접속 봉사 영업장소 1260집, 공공 도서관, 박물관, 문화관(참), 미술관 857

연변TV 음력설야회 25일 방송! 생방송 시청하고 1만원 세배돈 받아가자!
음력설이 점차 다가오면서 2020년 연변라지오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변TV방송국에서 기획한 《음력설문예야회》 프로는 1984년 첫 고고성을 울린 이래 30여년 동안 고향, 그리고 타지에서 생활하는 조선족들한테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설날이면 어김없이 우리들의 안방을 찾아오는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 유치원 교사, ...
무한대학의 올벗꽃...
류하현조선족학교,...
길림 ‘풍설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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