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응모작품

[수기 41] 이시각 지금도 배움은 계속된다 2020-05-19

[수기 40 ]‘미태혼’으로 맺은 ‘잠자는 공주’와의 사랑 2020-05-27

[수기 42 ] 할머니의 유산 2020-05-25

[수기 39] 그 때가 되면 그 때가 되면... 2020-05-20

[수기 38]온라인 수업이 주는 계시 2020-05-12

[수기 37]은사님은 왜 잊을 수가 없을가? 2020-03-21

[수기 36] 령혼의 동반자 2020-04-10

[수기 35] 현 운동대회에 참가하던 그날 2020-04-02

[수기 34] 량심과 정으로 이어온 ‘손자’와의 인연 2020-04-02

[수기33]어른들의 칭찬을 받으려다가… 2020-01-31

[수기 32] 우리 부부 2020-01-21

[수기 31]잊지 못할 중학시절의 집단생활 2020-01-09

[수기 30] 가장 뜻 깊었던 신변의 영웅 취재 2020-01-09

[수기 29] 사명 2019-12-19

[수기 28] 대채를 참관 학습하러 가던 나날들 2019-12-19

[수기 27] 참깨 밭에서 맺은 인연 2019-11-22

[수기 26]‘어미지향’ 연화향서 물고기 잡던 그 시절 2019-11-22

[수기 25 ] 엄마의 온돌 (3) 2019-11-11

[수기 24 ]엄마의 온돌(2) 2019-11-11

[수기 23] 엄마의 온돌 (1) 2019-11-08

[청춘노트]저 푸른 하늘 아래… 아, 저 푸른 하늘 아래 2019-10-18

[수기 22]나의 정든 북대황 기러기섬 2019-10-18

[수기21]공화국과 동갑임을 무한한 영광으로 2019-10-18

[청춘노트] ‘80후’시선 / 모동필 2019-10-11

[수기 20] 까 치 소 리 2019-09-06

[수기 19] 역경 속에서 맺은 호함진 열매 2019-09-06

[수기 18] 우리 동네 골목 풍경선 2019-08-16

[수기17] 선택 2019-08-16

[수기 16] 나와 《길림신문》이 맺은 연분 2019-07-31

[수기 15] 군인, 내 평생의 특별한 인연 2019-07-31

홀로 노 저어 96일...
압록강에 원앙새, ...
한 유치원 교사, ...
무한대학의 올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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