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아름다운 휘남룡만군국가삼림공원 - 삼각룡만(三角龙湾)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08-15 08:35:03 ] 클릭: [ ]

삼각룡만자연보호구는 휘남룡만군국가삼림공원 풍경구중의 하나로  휘남현 조양진 동남쪽에서 45킬로메터 떨어진 고산밀림속에 싸여있다. 

삼각룡만을 흑룡담이라고도 하는데 수면이 삼각형 모양이고 호수남쪽에 30메터 높이의 삼각석이 우뚝 솟아있다 하여 《삼각룡만》이란 이름을 가졌다.  

룡만군국가삼림공원은 장백산계 룡강산맥에 속하며 우리 나라에서 제일 큰 화산구호수군이다. 부지면적은 8102헥타르, 이중에서 삼림면적은 6780헥타르, 수역면적은  227헥타르, 기타 면적이 1095헥타르이다.  1992년에 국가급삼림공원으로 되였다.  

삼림공원은 삼각룡만, 대룡만, 이룡만, 소룡만, 동룡만, 남룡만, 한룡만, 조수호폭포, 금룡정, 사방정으로 구성, 즉 《칠만, 일호, 이정》 10대 풍경구가 있는데 현재 삼각룡만, 조수호폭포, 대룡만 3개 풍경구를 개발, 대외에 개방하고있다. 

해발 833메터 높이의 룡강산에 위치해 있는 삼각룡만의 호수면적은 0.5평방킬로메터, 제일 깊은 곳은 104메터나 된다. 밀림이 우거지고 산이 아름답고 고풍적이다. 

장춘에서 삼각룡만까지는 250킬로메터 거리, 승용차로 약 2시간 반 걸리며 입장권은 30원이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