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축구팀 한국훼르자와 장비협찬 계약 체결

편집/기자: [ 류일석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1-19 10:06:39 ] 클릭: [ ]

1월 18일, 연변축구팀은 연변국제호텔에서 한국《훼르자》그룹과 2009년도  시즌 첫 장비협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변축구구락부에서는 한국《훼르자》그룹과 5년을 기한으로 한 계약을 체결하였는바 연변축구팀은 앞으로 5년간 훼르자브랜드유니폼을 입고 중국축구직업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계약 총가치는 인민페로 600만원에 달한다. 

이날 계약조인식에 연변체육국, 연변축구협회, 연변축구구락부의 제1책임자들이 참가, 연변축구운영쎈터 박준덕 총감이 사회, 박태홍대표와 연변축구구락부 리호은 주임이 계약서에 서명하였다.

한국 훼르자그룹은  한국 내에서 전문적으로 이름있는 고급유니폼을 경영하는 회사로서  2004년(아테네올림픽)과 2008년(북경올림픽) 련속 2번이나 올림픽유니폼 공급상으로 되였었다.

연변축구팀은 지난해 갑급련맹전을 끝낸뒤 잠간동안의 휴식정돈을 거친후 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바 이번 한국훼르자그룹의 현찬은 연변축구팀의 사기를 북돋아줄것으로 보여진다.

알아본데 의하면 훼르자에서는 올해 연길시에 유니폼전문경영점을 설립하려 계획하고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