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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홈장경기 4월11일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3-10 10:15:32 ] 클릭: [ ]

오는 3월 28일 개막하는 올시즌 갑급리그서 연변축구팀은 1, 2륜 모두 원정경기이다. 4월 11일 연변축구팀은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르게 된다.

연변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구단은 연길시인민경기장을 제1홈장으로, 룡정시해란강경기장, 도문시인민경기장을 제2, 3 홈장으로 하는 방안을 중국축구협회에 교부했다. 올시즌 홈장은 《겨우내 얼었던 경기장이 녹는 상황과 잔디여부를 검토한 뒤 결정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3월19일, 조선우호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연변축구팀 1군은 외적용병, 연길에서 훈련하고있는 2군의 합류와 함께 최종 조률을 마친 뒤 1, 2륜을 대비하게 된다.

조선으로 향발한 25명 선수외 나머지 선수들은 최광일, 김영수 지도가 책임지고 현재 훈련을 시키고있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연길에서 훈련하고있는 이들은 정해진 훈련장이 없어 이곳저곳 돌며 어렵게 훈련하고있는 상황이다. 어려운 때일수록 연변구단에게는 결책층의 배려와 팬들의 관심이 수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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