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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 기옥걸 연변팀 외적선수 칭찬

편집/기자: [ 김성걸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4-06 15:09:36 ] 클릭: [ ]

연변팀이 첫 홈장경기에서 청도해리풍팀과 0:0으로 비긴후 소식공개회에 참석한 황용감독과 기옥걸 감독의 심정은 평온하지는 않았다.

연변팀이 갑급팀에 복귀한 2005시즌부터 줄곧 연변에서 패배를 맛본 청도해리풍팀을 놓고 말하면 연변에 와서 1점을 챙겨가는것이 곧 력사를 바꾸는 일이다.

《또 다시 아름다운 연변으로 왔다. 연변체육계와 연변인민들의 중국축구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 기옥걸의 발언은 시적맛이 다분했다. 《이번 경기는 우리팀의 첫 원정경기다. 선수들이 감독조의 의도를 잘 따라주었기에 1점을 챙길수 있었다. 우리에게도 몇차례의 기회가 있었으나 틀어쥐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볼때 연변팀은 황용감독의 인솔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고 비교적 좋은 면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몇몇 외적선수들이 우리팀에 매우 큰 위협을 조성했다. 목전 연변팀의 성적이 좋지 않지만 황감독과 연변팀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 

황용감독은 청도해리풍팀에 환영을 표시한후 이렇게 말했다. 《첫 홈장전에서 3점을 낚지 못해 유감스럽지만 선수들의 표현에 대해 만족한다. 선수들은 기본상 감독조가 포치한 임무를 완성했다. 연변축구팬들의 연변축구에 대한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경기에 연변팀의 4명 외적선수가 모두 출전했는데 그들을 어떻게 평가하는가?》하는 기자의 물음에 황용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들은 기본상 각자 위치에 맡겨진 임무를 완성했다. 그들의 표현에 대해 비교적 만족한다.》

기옥걸과 황용의 말을 들어보면 연변팀의 외적선수들은 비교적 살상력이 있으며 빈곤한 연변축구구락부의 금년 외적선수인입 사업이 비교적 성공적임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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