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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4륜경기 1무3패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4-17 10:43:24 ] 클릭: [ ]

4월 16일 오후에 있은 2009중국축구갑급련맹전 제4륜경기에서 연변팀은 심양동진에 두꼴을 허락하고 완패를 시인하였다.

전반전경기 40분경과 후반전경기시작 2분경에 심양동진팀의 리근과 로드리그가 연변팀의 수비수 림청으로부터 페넬티킥을 얻어냈고 로드리그가 주도하여 꼴로 련결시켰다. 이로서 연변팀은 지난해 을급팀에서 올라온 햇내기 갑급팀들인 광주일지천과 심양동진에 모두 2:0으로 완패당하는 치욕을 당했다.

경기후 동진팀의 감독 단흠은 《지난번 경기에 비해 잘 찼지만 팀의 70%수준이 발휘되였을뿐이다.》고 뽐냈고 연변팀의 감독 황용은 《우리 팀은 처음으로 올림픽체육중심과 같은 현대화한 체육장에서 경기를 치뤘는데 심양의 축구팬들이 매우 많아 무형중 적잖은 압력을 받았다. 팀의 발휘가 괜찮았지만 동진에 비해 경험과 절주공제 등 방면에서 차이가 있었다. 이번 경기에서 우리는 많은것을 배웠다.》고 패배를 시인하였다.

시즌들어 줄곧 경제난에 허덕이는 연변팀은 4륜경기에서 1무3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벼랑끝으로 서서히 가고있다. 4월 25일 오후 연변팀은 북경에 가서 북경리공귀인조팀과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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