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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원정경기서 북경리공팀에 0:0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4-27 10:01:55 ] 클릭: [ ]

4월 25일 오후에 있은 중국축구갑급리그 제5륜경기에서 연변팀은 북경리공팀과 0:0으로 손을 잡았다. 원정경기 련패행진을 계속하던 연변팀은 가까스로 련패추세를 저지했지만 여전히 2무3패로 꼴찌를 지키고있다.  

북경리공대체육장에서 있은 경기를 보면 북경리공대팀이 경기주도권을 잡고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쌍방 모두 득점기회가 여러번 있었다. 15분경 북경리공대팀의 9번 알바와 10번 손상의 배합으로 첫 슛이 이루어졌고 18분경 연변팀의 8번 박성과 12번 강홍권의 배합으로 비교적 좋은 공격기회가 이루어졌으나 대방의 압박수비에 걸려 득점기회를 잃었다.

후반전들어 알바와 양사원의 배합으로 수차례의 기회가 북경리공팀에 차례졌으나 운은 연변팀을 따랐다. 46분경 알바가 찌른 코너킥을 리용한 양사원의 헤딩슛, 69분경 양사원의 중형폭탄, 72분경의 양사원의 헤딩슛이 모두 꼴문을 빗나갔거나 꼴문우를 날아지났다. 82분경 손상이 옵사이드위치에 있지 않았더라면 양사원이 넣은 꼴이 인정되였을것이다.

52분경 20번 정림국선수가 뽈을 몰고 북경리공팀문앞으로 쾌속질주하다가 왼발로 중형슛을 날렸으나 꼴문을 빗겨나갔다. 이외에도 연변팀은 수차 쾌속반격으로 북경리공팀의 문전을 괴롭혔으나 위협적인 슛은 별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연변팀의 수비수들인 5번 한청송과 6번 배육문은 북경리공팀의 맹렬한 공격을 막아내느라 옐로카드를 받는 대가를 치렀다.

5월 9일 연변팀은 남경유유팀을 홈장에서 맞아들여 첫승을 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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