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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주 연변팀의 사령탑을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5-13 09:54:14 ] 클릭: [ ]

황용(좌)  김광주(우)감독

5월 12일 오후, 연변축구구락부에서는 황용의 사직요구를 접수하고 김광주를 집행감독으로 임명한다고 정식으로 밝혔다.

올시즌 황용이 이끈 연변팀은 성적이 리상적이 되지 못했는데 6륜경기에서 3무3패로 꼴찌에 머물러있다. 지난 5월 9일, 연변팀은 홈장에서 실력이 수수한 남경유유팀을 맞아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승전하지 못했다. 경기후 황용은 팀의 문전기회 포착능력이 차한 약점을 줄곧 개변하지 못했기에 팀성적부진을 초래했다고 강조하였다.

황용이 사직한후 조리감독으로 있던 김광주가 집행감독을 맡게 된다. 현재 연변팀의 대부분 신진들은 김광주가 감독을 맡았던 2팀선수들로서 호상간 매우 익숙하다. 김광주는 5월 16일 연변팀을 이끌고 상해포동팀과 원정경기를 치르게 된다.

김광주:

1968년 4월 7일생.
1993~1995년: 중국국가대표팀 선수.
1994~1997년: 연변팀선수로 갑A에 출전.
1997년말 간염으로 퇴역.
2002년: 일본류학, 일본대학생련맹전에 출전.
2006년: 아세아축구련합회 A급 감독증서 획득.
2008년: 연변2팀 감독 및 전국운동회길림성축구팀감독.
2009년: 연변팀조리감독 및 전국운동회길림성축구팀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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