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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상해팀 꺾고 감동의 첫승을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5-17 15:33:29 ] 클릭: [ ]

5월 16일 저녁에 있은 중국갑급련맹전 제8륜경기에서 연변팀은 상해포동중방을 1:0으로 격파, 시즌 첫승을 거두고 보귀한 3점을 챙겼다.

전반전 16분경 대방문전 30여메터 거리에서 6번 배육문선수가 찌른 프리킥이 중방팀 손효곤선수의 몸에 맞아 방향이 변하면서 꼴문을 갈랐다.

큰비속에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연변팀은 압도적인 우세를 차지했고 수차례의 먼거리슛으로 대방의 문전을 혼란하게 했다. 반면 중방팀은 홈장의 우세를 발휘하지 못했고 그럴듯한 공격을 조직하지 못했다. 

경기를 며칠 앞두고 감독을 교체한 연변팀의 원래 목표는 무승부로 1점을 챙기는것이였다. 09시즌 감동의 첫승을 올린 연변팀은 목전 7전 1승3무3패로 6점을 기록, 갑급순위 12위에 머물러있다. 본륜이후 갑급련맹전은 전국운동대회 예선경기 때문에 약 한달가량 휴전하게 된다.

연변팀은 6월 13일 사천서부지곡팀과 홈장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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