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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운동회 길림팀 2:0 중국향항팀 쾌승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09-06-03 09:58:25 ] 클릭: [ ]

6월 2일 오후에 있은 제11회전국운동대회 축구예선경기에서 길림팀은 2:0으로 중국향항팀을 누르고 잠시 소조3위를 차지했다.

이날 있은 경기에서 길림팀은 전후반전에 각각 한꼴씩 성사시켰다. 경기초반 길림팀의 실력을 과소평가한 중국향항팀에서 대담하게 공격전술을 구사, 길림팀에 압력을 가했다. 20여분의 혼전끝에 길림팀에서 차츰 경기흐름을 주도하기 시작하였고 33분경 박성선수가 첫꼴을 성사시켰다. 후반전 들어 길림팀에서 공격전술로 향항팀을 밀어붙이다가 80분경 오영춘선수가 2호꼴을 성사시켜 경기성적을 2:0으로 고정시켰다.

3륜경기이후 연변팀은 1승1무1패로 4점을 기록하고 현재 소조 3위에 머물고 있다. 같은 소조에 든 팀들의 성적을 보면 중경팀과 천진팀이 각각 7점으로 소조 1,2위를 차지하고 사천팀이 2점으로 4위, 중국향항팀이 1점으로 꼴찌를 지키고 있다.

6월 4일에 있게 되는 대 사천팀과의 경기가 길림팀이 소조3위를 확보하는가 못하는가하는 관건경기다. 사천팀과 비기거나 이겨야만 길림팀은 다른 소조3위팀과 본선티켓을 쟁탈할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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