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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관광 더욱 편리해졌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4-25 09:53:27 ] 클릭: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중국관광객들의 관광목적지로 된후 조선관광이 갈수록 인기를 모으고있다.

조선관광의 실제적인 수요에 따라 조선관광무역회사 연길대표처에서는 조선관광비자를 직접 취급하여 시간상 경제상 많은 절약을 할수있게 됐을뿐만아니라 출국도 연변통상구를 리용하여 조선관광이 더욱 편리해졌다.

과거 연변에서 조선의 평양 등지를 관광하려면 반드시 심양조선령사관에 가서 비자수속을 밟고 심양에서 조선항공편을 리용하거나 륙로로는 료녕성의 단동통상구를 경과해야했다.

그러나 4월13일부터는 연길대표처에서 조선관광비자수속을 할수있게 됐으며 출국도 룡정시의 삼합통상구를 거쳐 조선 청진에 도착한후 전세기를 타고 당날로 평양에 도착할수있게 됐다.

이외에도 조선칠보산 등 변경관광통행증을 룡정시관할구역내 사람들에게만 발급하던것을 연변 주내 8개 현, 시 및 성내외 관광객들에게도 5.1절을 전후하여 발급  가능하게 되였으며 향후 연변의 조선관광이 더욱 활성화될 방침이며 조선관광을 리용한 연변관광경제의 발전에도 좋은 작용이 있을것으로 관광업계들에서는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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