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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장백산공항에 국내항선 분주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7-09 11:00:48 ] 클릭: [ ]

하루 1회 운행인  장백산―심양 항로가 7월 10일 정식으로 개통된다.

소개에 따르면 심양에서 장백산 풍경구까지 지면거리는 500킬로메터로서 자동차 운행시간은 7시간, 기차 운행시간은 13시간, 비행시간은 약 50분이 걸린다.

장백산공항은 중국 최초 삼림 관광공항으로서 장백산보호개발단지 서부에 자리잡고있다.

장백산관리위원회 장위부주임은 장백산공항은 현재 북경, 장춘, 연길 3개 항로를 개통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올해 7월하순에 비행기 전세방식으로 장백산―상해, 장백산―광주, 장백산―대련 로선을 개통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지역 관광객들을 흡인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외에 북경―장백산 항공편은 더 이상 연길공항을 거칠 필요가 없이 직항로를 개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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