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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청진―부산 컨테이너 로선 9월 말 개통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7-25 15:16:31 ] 클릭: [ ]

도문시는 연룡도일체화과정을 추진하는 가운데서 통로건설을 끊임없이 촉진하여 일전 이미 조선 해당 부문과 조선 청진강을 종합 리용하여 륙해련락운송과 국내무역 상품의 국외운송의 해당 협의를 체결했다. 청진으로부터 부산까지의 컨테이너로선은 9월달에 정식으로 개통할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도문―조선 남양․청진 출항련락운송도로건설의 중국측 주체인 연변해화무역회사는 이미 50대에 달하는 차량을 조선에 투입하고 나머지 150여대 차량도 한창 주문 제작중이다. 또한 1000만원을 투자하여 상해에서 운반장치를 주문하여 조선 청진강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 중조 변경주민상호무역구 항목은  전용도로건설을 진행하고있어 8월에 정식 운영할것으로 보인다.

《연룡도》도로건설은 이미 서광을 보였다. 세관감독관리직능, 공용보세형창고, 공공물류정보화플랫폼을 갖고있을뿐더러 설용품 물동량이 100만톤에 달하는 도문변경물류중심항목은 기획설계 재조정중이고 1기의 16만평방메터에 달하는 공지의 평정은 이미 완성하여 년내에 건설을 가동할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연변은 물론 중국의 기타 지역의 석탄, 량식 등 물자들은 이 철도롤 거쳐 끊임없이 조선에 수송되고 해상도로를 거쳐 중국 동남연해도시에 운송될것이며 국내무역물자의 해외운송도 현실로 될것이다.

동시에 중, 조, 로 국제철도의 련락운송대통로도 건설되여 도문세관을 거쳐 우리 성의 량식, 방직품 등을 조선철도로 로씨야에 운송하고 로씨야 원동지구의 목재, 광산, 석유 등도 조선철도로 중국에 운송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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