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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관광국 여러가지 조치로 재해후 연변관광업 부축

편집/기자: [ 벽계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08-23 14:38:21 ] 클릭: [ ]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폭우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이래 가장 엄중한 홍수재해를 조성, 관광시설이 부동한 정도로 훼손되면서 장백산풍경구로 통하는 간선도로가 운행을 정지하게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재해 발생후 장백산풍경구 관광객이 전년 동기에 비해 뚜렷하게 하강되였으며 연변관광객수량도 다소 하락추세를 나타냈다. 성에서 내려보낸 년간임무를 완성하기 위해 연변주관광국에서는 전력으로 가을, 겨울철 관광제품을 기획하고 새로운 소비열점을 배육하여 류실된 객원을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있다.

연변주관광국에서는 홍수재해가 연변주에 미친 영향을 미봉하기 위해 《연변의 가을》 단풍관광축제와 《연변의 겨울》 아리랑빙설관광축제를 개최하게 된다. 이밖에 룡정송이축제, 훈춘련꽃관광축제, 농부축제 등 현시관광축제활동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목전 연변주에서는 이미 연길-한국 청주 관광전세기항선을 개통하였으며 공고확대를 위해 관광전세기와 관광렬차에 대한 장려정책을 실시하고있다.

또한 변경관광을 부축하기 위해 《타지역 통해증수속》을 회복하고 국내관광객을 흡인하고있다. 그리고 민속특색 《농가락》관광발전을 부축하고 관광과 여가휴가촌을 병행하여 농민관광수입을 제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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