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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습지자원 보호해 경제발전 추진

편집/기자: [ 박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10-15 11:06:56 ] 클릭: [ ]

올 1월부터 9월까지 훈춘방천풍경구는 경신습지 애조주(爱鸟周) 및 련꽃늪관광 등 려행활동을 통해 연인수로 8만여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흡인하여 관광수입을 대폭 제고하였다.

 

 

련꽃늪

 

경신습지는 훈춘시 방천풍경구내에 위치해있는데 주요하게 부존하류습지, 호수습지, 소택습지와 소택화저습지, 인공습지 등 5대류형으로 이루어졌으며 총면적은 5874헥타르에 달한다. 습지내에는 두루미 등 야생동물 190종이 있으며 홍련, 야생장미 등 야생식물 336종이 있다.

 

 

경신습지

 

습지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2009년 훈춘시정부에서는 풍경구관리국과 관광국을 합병하였다. 그후 훈춘시관광국에서는《보호우선과 개발보호를 동시에 진행하는》 원칙에 따라 방천풍경구내 습지분포와 자원에 대해 통계하고 습지자원 데이터베이스와 사진저장고를 건립하고 현대고신관학기술수단과 인공감찰행위로 습지자원에 대해 립체감찰보호를 진행함으로써 록색경제와 관광경제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하였다.

 

습지자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훈춘시에서는 당지 주민들을 인도하여 한전을 수전으로 개량하게 하였으며 습지를 보호하고 농촌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정책상에서 많이 지지해주었다. 훈춘시관광국 부국장 우연화는 우리는 정부의 협조를 통해 올해에 들어서서 대략 40무의 수전을 개조하였는데 이는 향후 습지보호에 매우 큰 작용을 일으킬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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