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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U16축구-중국 0-2 이라크에 패해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0-26 05:40:04 ] 클릭: [ ]

2010년 10월 24일 아세아(AFC) U16세이하 선수권대회 D조 첫 경기에서 중국은 0-2로 이라크에 패했다.

 

이번 대회 4강안에 들면 2011년 메히고세계소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공격적인 전형으로 나선 이라크는 전반 5분만에 선제꼴을 뽑아내였다.

 

이라크의 알리 후세인은 팀 동료의 정확한 크로스를 페널티 외곽에서 잡은뒤 그대로 강력한 슈팅으로 련결하며 중국의 꼴망을 열었다.

 

이라크는 전반 38분 알리 후세인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스트라이커 알 푸아디가 성공시키며 전반을 2-0으로 앞선 가운데 마쳤다.

 

중국은 후반 중반이후 선수교체를 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이라크의 탄탄한 수비를 넘지 못한채 결국 2-0으로 패했다.

 

중국과 한조에 속한 아랍련합추장국팀은 0대0으로 쿠웨이트와 빅었다.

 

A조 우즈베끼스딴 3-0 인도네시아

 

따쥐끼스딴 1-1 요르단

 

B조 이란 5-1 오만

 

수리아 1-1 조선

 

C조 오스트랄리아 5-0 동부띠모르

 

일본 6-0 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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