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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U16축구-조선2-0 이란 제압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0-27 06:09:15 ] 클릭: [ ]
2010 아세아(AFC) U16선수권대회 B조 두번째 경기에서 조선이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2-0으로 완파하고 조 1위 자리로 올라섰다.

 

첫 경기에서 오만에 5-1로 대승을 거둔 이란은 시리아와 1-1 무승부를 거두었던 조선 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8강 진출을 확정할수 있었다.

 

하지만 조선은 강남권과 정광석의 련속꼴로 이란을 2-0으로 제압하며 같은날 오만에 1-0으로 승리를 거둔 시리아에 꼴득실에 앞서 조 1위 자리로 올라섰다.

 

조선은 전반 20분 강남권이 이란 진영을 돌파한뒤 수비수들에 둘러쌓인 상황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마수드 알리자데 꼴키퍼가 지키는 꼴문을 열었다.

 

기세가 오른 조선은 전반 30분이 지날 무렵 주장 장옥철이 얻은 프리킥을 정광석이 성공시키며 2-0으로 리드를 벌였다.

 

이란은 후반 25분 알리 파시안이 시도한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는 등 전체적으로 운이 따르지 않은 가운데 탄탄한 조선의 수비진을 뚫지 못하고 결국 2-0으로 패하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28일 조선은 오만과 이란은 수리아와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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