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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U16축구-따쥐끼스딴 1-4 인도네시아 제압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0-27 06:19:02 ] 클릭: [ ]

인도네시아가 아세아(AFC) U16선수권대회 A조 두번째 경기에서 따쥐끼스딴을 4-1로 물리치고 8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되 살렸다.

 

인도네시아는 전반 11분 라시이드가 시도한 왼발 중거리 슈팅이 따쥐끼스딴의 샴소프 꼴키퍼가 지키는 꼴문을 가르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반격에 나선 따쥐끼스딴은 전반 20분 코디로프,전반 30분 술토노프가 나란히 좋은 득점 기회를 놓치며 흐름을 인도네시아에게 넘겨 주었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가운데 후반전에 나선 인도네시아는 후반 시작 1분 만에 안토니 누그로호가 멋진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두번째 꼴을 터트리며 2-0으로 앞서 나갔다.

 

인도네시아는 후반 13분 두번째 꼴을 터트렸던 누그로호가 따쥐끼스딴 수비 3명을 제치며 팀의 세번째 꼴을 성공시켰다.

 

후반 24분 푸트라가 한꼴을 더 추가한 인도네시아는 따쥐끼스딴의 사이도프에게 후반 39분 한꼴을 허용했지만 4-1로 승리를 거두며 1승 1패를 기록하며 남은 요르단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진출도 기대할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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