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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U16축구- 수리아 1-0 오만 제압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0-27 06:34:56 ] 클릭: [ ]

아세아(AFC) U16선수권대회 C조 두번째 경기에서 수리아가 막판 상대 실수로 오만을 1-0으로 제압하고 첫승을 기록한 가운데 오만을 예선 탈락을 확정했다.

 

JAR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날 경기에서 량팀 모두 수차례씩 득점 기회를 만드는 등의 공방전을 벌였으나 경기 결과는 수비의 실수에서 갈리고 말았다.

 

첫 경기에서 조선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수리아는 전반 20분 아드난 타키가 역습 상황에서 시도한 슈팅이 크로스바를 넘기고 말았다.

 

수리아는 전반 34분 상대 수비가 클리어 실수를 범한것을 하마디가 그대로 슈팅으로 련결했지만 꼴포스트를 맞고 말았다.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란에 1-5로 크게 패했던 오만은 전반 막판 경기 주도권을 잡으며 하메드 알 하브시가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득점으로 련결되지는 못했다.

 

오만의 알 하브시는 후반 4분 야신 알 세헤이미의 크로스를 그대로 오버헤드 킥으로 련결했지만 역시 꼴로 련결되지는 못했다.

 

오만은 후반 20분 알 세헤이미가 시도한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불운에 시달렸다.

 

오만은 경기 막판 알 하브시가 노마크 기회를 가졌지만 득점과 인연이 없었고 결국 종료 직전 수리아의 오므르의 꼴키퍼 정면으로 향하는 슈팅을 수비수 알 오라이미가 자책꼴로 련결시키며 0-1로 허무하게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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