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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아세안컵 마스코트 공개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1-12 08:45:41 ] 클릭: [ ]

AFC 아세안컵 까타르 2011 대회의 마스코트 5가족이 목요일 도하의 어스파이어 파크에서 공개되였다.

까타르 아세안컵의 마스코트는 까타르의 사막에서 발견되는 날쥐를 모델로 했다. 마스코트의 이름은 까타르의 동서남북 지역의 차이에 따라 다르게 이름지어 졌다.

마스코트는 즈크리티(아빠),트라나(엄마),프레하(딸) 그리고 두 아들 사부그와 틈브키 가족이다.

AFC와 조직위원회는 이번 마스코트 론칭이 대회개막이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티켓 판매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대회 마스코트는 개최도시 도하의 정신과 가치 그리고 대회 자체를 상징한다.

마스코트 가족의 아빠이 즈크리티는 까타르 서쪽의 제크릿 지방의 이름에서 유래했고 엄마인 트라나의 이름은 까타르 남부지방인 투라이나에서 유래했다.

큰 딸인 프레하는 까타르 북쪽 지방 프레하에서 그대로 따 왔고 큰 아들 사부그는 아라비안 걸프에서 부르는 들쥐의 이름이다.

막내 아들인 틈브키는 카타르 동쪽 지방의 팀빅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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