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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관광고찰단 연변주에서 현지답사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1-12-14 15:04:19 ] 클릭: [ ]

12일 오전, 로씨야, 한국, 조선, 대만 등 4개국의 68명 관광고찰단이 연변주에서 겨울철관광코스에 관한 현지답사를 진행했다.

겨울철의 연변은 은빛세계이다. 훈춘 방천은 일본해와 15키로메터 떨어져있는 경치가 수려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고찰단은 훈춘 권하통상구와 방천국가급풍경명승구, 도문통상구, 비물질문화유산관을 참관하고 조선족가무를 감상하고나서 연변의 지역적우세와 민족특색을 높이 평가했다.

13일 고찰단은 장백산아래 진달래민속촌, 선봉국가삼림공원에서 고찰을 진행하였는데 특별히 대만고찰단은 연변의 빙설관광에 관심을 보였다. 대만의 허익원상인은 《현재 대만에서 연변으로 오는 교통이 전에 비해 많이 편리해졌는바 연변에 와서 민속, 변경, 빙설관광 등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고 연변을 통과해 조선, 로씨야에도 갈수 있어 더없이 좋다》고 말했다.

그들은 또 처음으로 펼치는 연변《선봉무송컵(仙峰雾凇杯)》 사진전을 둘러보았다.

600여점의 촬영작품이 전시된 사진전은 최준 등 25명의 60점 촬영작품을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였는데 그중 팔가자림업국관광회사 룡희안촬영가의 《은령의 붉은 노을》이 《선봉무송컵》촬영전에서 1등의 영예를 따냈다.

고찰단은 며칠간 연변에 머물면서 장백산, 돈화, 룡정 등 여러곳을 현지답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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