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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2011년 중국10대항공사》로 선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2-02 12:41:20 ] 클릭: [ ]

 

선정된 《2011년 10대 항공사 》상을 들고있는 아시아나항공 상해려객지점장 박진우.

 

-《열래悦旅Travel + Leisure China)》가 주관한 《2011년 10대 항공사》선정

-중국내 최다선로 보유 및 차별화된 서비스로 중국인 마음 사로잡아

 

2일, 기자가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로부터 알아보데 따르면 일전, 한국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중국 유명한 려행잡지인 《열려(悦旅 Travel + Leisure China)》가 선정한 《2011년 10대 항공사 (2011年度十佳航空公司)》에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월 13일, 상해안달사호텔에서 열린 《2011년 중국려행상(2011年度中国旅行奖)》시상식에서 싱가포르항공, 타이항공 등 9개 항공사와 함께 《2011년 10대 항공사 》에 선정됐다.

목전, 아시아나항공은 중국내 21개 도시, 31개 선로를 매주 175회 운행하는 한중간 최다선로 운행항공사로서 보다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 차별화된 서비스와 최첨단기재를 투입하고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국인관광객 전용기인 제주쾌선 운용과 한국의 첨단IT산업을 체험할수 있는 IT관광 등 중국과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활동과 려행상품을 제공해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상해려객지점장 박진우는 《중국에서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되여 영광이며 앞으로도 많은 중국관련 마케팅 및 사회공헌, 스케줄강화를 통해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1년 중국려행상》심사는 2011년 5월부터 독자투표 및 전문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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