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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출경관광소비 800억딸라에 달할듯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04-23 12:42:45 ] 클릭: [ ]

세계 유명브랜드인 LV전매점앞에서 줄을 서서 쇼핑하는 중국관광객들(자료사진).

일전, 중국관광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국출경관광발전년도보고2012》는 올해 우리 나라의 출경관광인수는 연인수로 7840만차에 달하고 출경관광소비는 800억딸라에 달할것으로 예측했다.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우리 나라의 출경관광인수는 연인수로 7025만차로서 동시기보다 22% 증장했다. 출경규모를 보면 목전 우리 나라의 출경시장은 이미 미국출경시장의 1.2배, 일본출경시장의 3.5배에 달한다.

동시에 《보고》는 올해 우리 나라의 출경관광인수는 연인수로 7840만차에 달하고 출경관광소비는 800억딸라에 달할것으로 예측했다.

입경시장 증가폭이 완화되면서 관광복무 무역역차가 진일보 확대되여 330억딸라에 달할것으로 내다봤다.

중국관광연구원 책임자는 일반관광 경제규률과 다르게 쇼핑은 중국출경관광 소비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였다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3분의 1의 관광객은 쇼핑이 관광에서 소비금액이 제일 많이 드는 항목이라고 밝혔다.

세계사치품협회의 수치도 표명하다싶이 75%이상의 중국출경관광객이 관광과정에 3차이상의 중복소비를 한다. 2011년 《10.1황금주》에 중국관광객의 7일간의 경외사치품소비는 국내시장의 3개월간의 관광소비총액에 맞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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