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무순 월아도생태공원 참신한 모습으로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5-03 11:53:18 ] 클릭: [ ]

월아도 호수가

5월 1일, 필자는 무순시 월아도생태공원을 찾아갔다. 비록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록화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숲을 이룬 공원은 벌써 몰라보게 변모돼있었다.

공원에서는 일군들이 나무와 꽃 심기에 여념없고 월아도에서 북안으로 혼하를 건너는 400여메터되는 두개의 다리, 거기에 월아도혼하고무땜도 한창 건설중이였다. 그리고 공원 서부에서는 월아도대주점건설이 한창이였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여 시민들에게 행복감을 가져다주기 위하여 2011년 무순 시당위, 시정부에서는 혼하를 둘러싼 도시건설의 명작을 기획하였는데 월아도생태공원이 그중의 하나이다. 광범위한 공사건설자들의 반년간의 노력으로 2011년 9월 29일 무순시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월아도생태공원 주체공사가 전부 끝났다.

월아도생태공원의 기능을 진일보로 제고하기 위해 금년에 무순시에서는 자금유치 방식으로 레저오락시설을 증가하게 된다. 계획에 의하면 공원의 동부에 부지면적이 2만평방메터되는 먹거리와 쇼핑,오락을 일체화한 상업구를 건설하게 되는데 년내로 준공되여 사용에 교부될 전망이다. 그리고 공원 서부에 오성급호텔도 건설하게 된다.  

월아도생태공원의 생태특색을 돌출히 하기 위해 무순시에서는 지난 겨울철에 큰 나무 8000그루를 심었고 금년 봄에 들어서서 4월 10일까지 공원내에 40여종에 1만 7000여그루되는 각종 교목, 관목과 3만포기의 련꽃, 갈대 등 수생식물을 심었다. 

소개에 따르면 공원에서는 륙속 수천종의 북방 나무와 식물을 인입하여 월아도공원을 북방특색이 짙은 과학보급식물원으로 만들 예정이다.

월아도생태공원은 무순시 또 하나의 표지성 경관으로서 공원이 건설된 후 국제수준의 품질과 제일 아름다운 생태빈수공원으로 탈바꿈되여 시민들의 관광,레저,오락,운동,과학보급 등의 수요에 만족을 가져다주게 될것이다.

/사진 글 마헌걸특약기자

아름다운 월아도공원

생태공원에서 즐기는 시민들

월아도 호수에서 씽씽 달리는 뽀트

아름다운 월아도생태공원

숲을 이룬 월아도생태공원

혼하월아도고무땜 건설현장

월아도에서 북안을 잇는 서쪽켠의 교량건설현장

월아도대주점 시공현장

건설중에 있는 월아도로 통하는 혼하다리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