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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피는 봄날, 진달래축제가 손짓한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4-19 14:33:44 ] 클릭: [ ]
 
2012년 화룡시제5회진달래문화축제 개막식(자료사진)

화룡시 진달래문화관광축제 27일~29일까지 사흘간 진행

화룡시의 진달래문화와 독특한 민속풍토인정을 널리 선전하면서 화룡시의 문화관광업의 부단한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려는데 취지를 둔 화룡시 제6회 진달래문화관광축제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화룡시 서성진의 진달래민속마을에서 펼쳐지게 된다.

연길백화청사주식유한회사의 주최로 펼쳐지는 이번 진달래문화관광축제는《정부에서 무대를 마련하고 기업에서 경영하며 군중들이 혜택을 보게하는》 원칙하에 연변관광생활방송, 연변항예문화전파유한회사, 화룡시화흠상업무역유한책임회사가 개최하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축제활동은 4월27일 오전 화룡시 룡성진 군중들의 민속문예공연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동성진군중들의 민속문예공연이 이어지며 이와 동시에 화룡시문화가두의 조선족전통음식전시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27일부터 진달래축제가 펼쳐지는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마을

진달래축제 개막식은4월28일 오전 9시에 진달래마을 축제광장에서 펼쳐지며 개막식과 함께 화룡관광제품추천소개활동과 화룡시지방제품전시회,조선족전통음식전, 촬영작품전람 등 다양한 행사들이 줄을 잇는다. 주내 적잖은 촬영가, 서법가, 화가들도 이날 축제에 요청되여 촬영, 서법, 회화에 관한 즉석창작활동모습들을 보이게 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민속체육 및 전통민속문화활동들도 축제현장에서 만나볼수있다. 진달래문화관광축제 마지막날인 4월 29일에는 5.1절맞이 미니관광(微旅行) 대형실외활동과 지방제품전시, 조선족전통음식전시 등 활동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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