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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연변에서는 자전거축제 열린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8-09 16:44:14 ] 클릭: [ ]

2013 《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관광축제》 9월 21일 개최

연변의 생태문명건설수준을 진일보 향상시키고 건강레저, 록색류행의 리념을 이끌어내여 공민들의 레저관광활동전개를 활발하게 촉진하기 위한데 목적을 둔 2013《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연길, 훈춘, 도문, 룡정 등지에서 개최된다.

9월 21일 오전 9시에 연길시진달래광장에서 개막되는 이번 자전거관광축제에는 진달래광장을 1바퀴 도는 어린이자전거경기(1.2킬로메터), VIP자전거경기(진달래광장-장백호,연변주체육장, 4.2킬로메터),국제자전거지구력시리즈중국경기(모안산공로경기-44킬로메터, 연길시진달래광장-장백로-조양천방향-삼봉촌-연룡공로-연길시개발구-장백로-진달래광장), 73킬로메터(도문시두만강광장-고속공로 도문-훈춘구간-훈춘시세기광장), 156킬로메터(연길시진달래광장-장백로-조양천방향-삼봉촌,연룡공로-연길시개발구-장백로-연길시고속도로북출구-훈춘시세기광장), 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경기(훈춘시방천풍경구-권하통상구-훈춘시세기광장, 68킬로메터)와 페막식(44킬로메터-권하동상구-훈춘세기광장), 조선-라진,선봉관광, 장백산풍경구관광, 연변생태유람관광 등 행사들이 이어진다.

이번 자전거관광축제는 길림성관광국, 연변주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연변주관광국, 연길시정부, 훈춘시정부, 도문시정부, 룡정시정부, 장춘노르딕웨이즈회사, 연변조간, 연변분중문화미디어유한회사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데 연변주는 앞으로 축제의 규모를 더욱 확대해 친환경적인 자전거관광을 연변의 대표적 관광상품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8월 9일 연변주정부에서 개최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이번 자전거관광축제는 《오릅시다! 생태문명을 향하여 출발!(骑吧! 向生态文明出发!》을 테마로 하고있으며 목적은 국제자전거경기를 매개로 관광요소를 깊이 융합시켜 연변의 생태매력을 전면적으로 체현하고 스포츠문화와 관광의 결합을 촉진함으로써 건강, 류행, 저탄소적인 생활을 창도하기 위한데 있다.

이에 따라 연변은 이 경기를 연변의 관광산업, 건강레저, 민속문화, 변경풍경 등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브랜드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도로자전거경기의 하나인 스웨덴 환베테른(vattern)호수 대회를 빌어 《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관광축제》라 이름하고 지난 2012년에 처음 열린 경기는 《오릅시다! 생태문명을 향하여 출발(骑吧! 向生态文明出发!)》라는 주제아래 2016년까지 5년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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