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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베턴 자전거축제 외국선수 312명 왔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9-23 10:58:29 ] 클릭: [ ]

9월 22일 2013 연변•베턴국제자전구관광축제가 훈춘시세기광장에서 막을 내렸다. 연변주 부주장 한흥해가 페막식을 선포했다.

이번 연변•베턴국제자전구관광축제에 중국, 노르웨이. 로씨야, 스웨덴, 독일,단마르크, 영국, 미국, 프랑드 등 21개 국가에서 온 619명(외국선수 312명, 국내선수 307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21일에 진행된 국제자전거경기에 (연길-룡정-조양천 44킬로메터, 73킬로메터 중거리, 연길-훈춘 150킬로메터장거리, 68킬로메터중거리)가 시작되였다. 22일에는 68킬로메터 장거리와 46킬로메터 단거리 경기가 훈춘시에서 펼쳐졌다.

경기결과 남자150킬로메터 장거리에서 로씨야의 라샤 대니스선수가 우승을, 녀자 150킬로메터 장거리에서 로씨야 자바노와선수가 우승을, 남자 73킬로메터 중거리에서 심양의 왕암선수가 우승을, 로씨야 비야선수가 녀자 73킬로메터 우승을 차지, 연길시 고태룡선수가 남자조 46킬로메터 단거리에서 우승을, 연길시 석해하선수가 녀자조 46킬로메터 단거리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축제는 길림성관광국, 연변주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연변주관광국, 연길시정부, 훈춘시정부, 도문시정부, 룡정시정부, 장춘노르디크웨이와싸유한회사에서 주관했다.

남자조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 우승자들.


녀자조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 우승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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