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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ㅡ만포 1일관광 하루 최대 120명 접대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8-15 12:29:59 ] 클릭: [ ]

집안ㅡ조선 만포 1일 관광코스가 지난 8월 7일 개통된 이래 지금 매일 70여명을 접대하고있다고 집안국제려행사 총경리 위홍제가 15일 장춘에서 기자에게 밝혔다. 

이날 있은 집안-조선 1일관광 소식공개회에서 집안시관광국 국장 장왕홍은 집안-조선 관광은 중단된지 13년만에 다시 개통되였으며 전에 조선 3일관광, 4일관광, 5일관광, 8일관광이 있었으나 1일관광은 처음으로 개통되였다고 소개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1일관광객들은 조선에서 변경에 유일하게 독자로 건설한 국경다리를 거쳐 만포시 고산진에 도착하여 혁명사적지사기관, 농장, 학교를 참관하고 유치원공연을 관람하고 조선음식을 맛보고 기념품을 구매할수 있다.

집안국제려행사는 조선 만포시내와 혁명성지 고산진 관광경영권을 갖고있는 유일한 국내 려행사이다. 이날 집안국제려행사는 장춘문화국제려행사 등 길림성내 려행사와 관광협력계약서를 체결하였다. 장춘문화국제려행사 총경리 최원옥은 광동을 비롯한 남방 관광객들은 성내 장백산을 비롯하여 집안, 조선 관광에 관심이 많다며 이번에 집안국제려행사와 집안-조선 관광협력에 관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집안국제려행사는 현재 집안-만포 3일관광, 집안-평양-금강산 6일관광, 집안-평양-개성(판문점)-묘향산 6일관광 등 조선관광상품을 경영하고있다.

위홍제총경리는 조선 1일관광은 4일전에, 기타 관광은 10일전에 관광객의 려권복사본, 신분증복사본, 사업단위와 직무, 전자판 2촌 증명사진을 려행사에 제출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위홍제총경리는 조선 만포 1일관광 상품가격은 인당 770원이고 하루 최대 120명 접대한다며 국경절 황금휴가기간에 만포관광을 즐길 관광객은 서둘러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만포는 조선 자강도 북부의 도시로 압록강을 사이두고 집안과 마주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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