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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내 스키장들 관광객 접대준비 한창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1-28 11:01:11 ] 클릭: [ ]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에 자리잡고있는 연길모드모아스키장이 12월 5일 좌우 관광객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1기공사에는 영업청, 온천사우나 ,호텔 등외에 16만평방메터면적에 길이가 1700메터되는 량측 스키코스, 길이가 2400메터되는 삭도, 면적이 4000메터되는 썰매장이 포괄된다.

1년간의 시간을 들여 확장건설한 연길모드모아스키장은 4갈래 고급스키코스, 한갈래 중급스키코스와 한갈래 초급스키코스를 증설했다. 면적이 원래의 8000평방메터에서 1만 3000평방메터로 늘어난 스키장은 동시에 4000명의 관광객을 수용할수 있다.

올해 확장건설공사가운데서 가장 주목받고있는 온천호텔건설대상은 면적이 1만 1000평방메터이다. 그중 실내온천은 12월 하순에 투입운영될 예정이며 실외온천은 래년 1월 중순에 개방하게 된다.

이밖에 12월초에 대외에 개장할 예정인 룡정해란강스키장은 현재 인공제설작업이 한창이다. 해란강스키장 한 책임자는 올해 스키장에 스노보드 점프대(单板跳台)를 증설했는데 스키애호가들은 스키판을 밟고 자기의 속도와 점프력을 리용하여 스노보드운동을 즐길수 있다고 한다.

해란강스키장에는 스키튜브, 스키차, 눈썰매, 눈판모터 등 여러가지 빙설장대상이 있어 부동한 군체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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