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고궁 명년부터 대학생들에게 무료 개방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12-04 09:41:40 ] 클릭: [ ]

 

한 교원(우)이 고궁입구에서 교원자격증을 보이고있다.

관중들이 고봉을 피해서 참관하도록 하고저 북경 고궁에서는 올해 12월부터 불경기 계절의 매달 첫째주 수요일에 5가지 류형에 해당한 관중들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첫패로 4000명 교원이 무료 관람했고 명년 1월 7일부터 대학생들이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고궁측에 따르면 무료 개방일에 관람하려고 예약한 교원이 근 6000명이였는데 여러가지 원인으로 실제 4000명정도 유람했다.

소개에 따르면 무료 개방일을 추진하는것은 성수기와 불경기의 관중접대량을 조절하기 위해서이다. 불경기의 고궁유람객은 매일 2만명에서 3만명이다.

무료 접대를 받을수 있는 5가지 부류 군체는 교원, 대학생, 현역군인과 공안경찰, 의무일군, 자원봉사자이다. 조건에 부합되는 군체는 고궁사이트를 통해 10일전에 예약하며 무료 개방일 당일 2대신분증과 관련 직업증서를 갖고 오문서쪽(午门西侧) 검표구에서 검표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