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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모드모아스키장 6일부터 영업 시작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12-05 10:19:12 ] 클릭: [ ]

ㅡ연변주관광카드로 스키장 무료입장

ㅡ실내온천휴가구 12월 22일부터 개방, 실외온천휴가구는 명년초 개방 예정

연변에서 규모가 제일 큰 연길모드모아(梦都美)스키장이 12월 6일부터 정식으로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에서는 지난해의 초급코스(雪道) 1개, 고급코스 2개의 기초에서 올해에는 중급코스 1개와 고급코스 2개(길이 1700m, 그중 초고급코스 1개)를 더 증가해 스키애호가들의 부동한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게 되였다. 초급코스와 중급코스는 6일에 스키장 정식개장과 함께 개방하게 되고 고급코스는 12일부터 륙속 개방하게 된다.

그리고 스키장 영업청도 새로 장식되였고 커피숍, 음식점, vip통로 등 시설들이 새로 증가되였으며 동시에 최대로 2500명 관광객을 접대할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많은 편리를 가져다주게 되였다.

연변내 주민은 올해부터 새로 실시된 관광카드로 연길모드모아스키장을 무료로 입장할수 있으며 스키용구가 없는 주민은 스키용구 임대비용만 내면 된다. 그리고 라서우넷(拉手网)의 공동구매, 려행사의 관광상품 공동구매, 학생 할인 등 여러가지 시민우대활동도 가동한다.

올해 확장건설공사가운데서 가장 주목받았던 연길모드모아온천휴가구에는 크고 작은 온천이 4개 있으며 12월 22일부터 실내온천휴가구를 대외에 개방하게 되고 실외온천휴가구는 명년초에 개방하게 된다. 그때에 가면 실내온천휴가구와 실외온천휴가구가 서로 통로로 련결되여 관광객들이 온천욕을 하면서 수시로 실외의 설경 등 풍경들을 감상할수 있다. 또 온천휴가구에는 조약돌과 중초약을 사용한 200여평방메터의 찜질방도 설치되여 있다.

온천휴가구의 문표는 일인당 68원부터 98원사이로 가격을 예정하고있다.

온천호텔(8층)에는 온천양생주제(主题)고급호텔방도 선보여 주숙하는 관광객들이 호텔방 내부에서도 휴가양생온천욕을 즐길수있다.

명년에는 연길모드모아휴가구의 물놀이공원과 승마장도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 5대에 위치한 연길모드모아스키장은 연길시에서 15킬로메터 상거했으며 연길모드모아스키장으로 향하는 관광전용차는 흥안주유소(3선, 22선, 29선 종점)에서 반시간에 한번씩 발차한다. 기타 관광전용선로도 최근에 개통될것이다.

스키코스의 눈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호텔 4인용 스위트룸(套房)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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