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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륙공민 출경 관광 1억인차 돌파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관광국넷 ] 발표시간: [ 2014-12-05 13:35:15 ] 클릭: [ ]

국가관광국 3일 발표에 따르면 11월 중국 내륙 공민의 출경 관광객수가 처음으로 1억인차를 돌파했다.

내륙출경관광인수는 통계가 시작된 1998년의 843만인차로부터 올해 1억인차를 돌파하기에까지 10.8배 늘어났다. 이는 중국 개혁개방, 경제사회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징표적 의의가 있는 대사로 주목된다.

출경관광 목적지를 보면 아세아가 의연히 주요 목적지로 89.5%를 차지, 그중 향항, 오문, 대만이 70.4%를 점했다. 다음은 류럽이,3.5%, 아프리카주가 3%, 아메리카주가 2.7%, 대양주가 1.1%, 기타가 0.2%점했다.

100만명을 초과한 나라는 6개, 한국이 519.12만차, 타이가 333.73만인차, 일본이 232.56만인차, 미국이 198.38만인차, 윁남이 138.44만인차, 신가포르가 119.67만인차 순이였다. 대한국, 일본 관광객수가 40%이상의 큰 증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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