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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브, 관광객에 하루 6딸라 환경세 부과키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12-05 13:05:02 ] 클릭: [ ]

말디브의회는 관광업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명년 11월부터 입국관광객에게 하루 6딸라의 환경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다만 저렴한 숙박시설인 게스트하우스(招待所)에 머무는 관광객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했다.

당초 하루 10딸라 부과안이 제시됐으나 외희 심의과정에서 6딸라로 조정됐다.

아메드 아드히브 관광장관은 현지시각으로 4일 말디브의 환경실태를 고려하면 이 세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세수는 리조트(度假村) 시설에서 나오는 페기물을 처리하는데 사용될것이라고 말했다.

말디브는 세계적인 휴양지로 아시아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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